블로그를 통한 인터넷 홍보, 블로드!


 

그렇게도 말이 많던 애플의 태블릿이 '아이패드(iPad)' 라는 이름으로 마침내 공개되었다.
다른 때와 마찬가지로 애플(Apple) CEO인 '스티브 잡스'가 직접 아이패드(iPad)를 들고 나와서 청중의 환호를 받았다.

 

세월앞에 장사없다고, 잡스님도 많이 늙으셨네...

 

아이패드(iPad)의 모든 것을 담은 동영상

 

 

멋진 인터페이스의 아이패드(iPad)

외관이나 담고 있는 기능은 그 동안의 루머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지만, 인터페이스나 화면전환, 반응속도가 환상적이다.  잡스는 아이패드(iPad)가 노트북보다 편하고 스마트폰보다 월등하다고 말하고 있다.  역시나 사용자가 원하는 것을 잘 반영한, 모바일 컴퓨팅에 최적화된 멋진 기기로 보인다.

 

컴퓨터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기능들을 담았고, 예상대로 눈에 확 띄는 가상 키보드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가상 키보드의 성능에 대해서는 곧 많은 글이 쏟아질 것으로 예상한다.

인터넷, 이메일, 사진, 비디오, 음악, 게임, 전자책, 지도, 일정관리 등.

모바일 컴퓨팅에서 이 정도 기능 외에 필요한 것이 있을까?

 

 

아이북 스토어(iBook Store)와 전자지도
동영상의 4분쯤을 보면 그 동안의 상상을 충족시킬 만한 멋진 전자책(e북)이 소개되고 있다.  주목할 것이 아이북 스토어(iBook Store)이다.  아이팟/아이폰을 성공으로 이끈 아이튠즈/앱스토어에 이은 아이북 스토어(iBook store)에서 언제든지 책을 바로 다운로드해서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아이패드가 출시되면 구미디어인 출판, 신문, 잡시 등을 먹여 살릴수 있는 길을 열어줄 있다고 말한 것이 바로 이것이었다.

 

또하나 특별하다고 생각되는 것이 전자지도이다.  3G와 WiFi가 지원되는 것으로 보아 GPS를 통한 네비게이션의 기능까지를 고려한 것이 아닌 가 생각된다.

 

 

아이패드의 사양과 가격

- 9.7인치 멀티 터치스크린
- LED 백라이팅 IPS 디스플레이
- 두께 0.5인치(1.27cm)
- 무게 453g(1.5파운드)
- 가상 키보드 탑재
- 1GHz 애플 A4칩
- 16GB, 32GB, 64GB 플래시 메모리
- 3G 이동통신
- WiFi 무선인터넷
- 블루투스 기능 탐재
- 배터리는 최대 10시간 동영상 연속 재생 가능
- 가격은 499~829달러 (58~96만원)

 

위의 이미지에서 보듯이 아이패드(iPad)는 WiFi-only 모델과 WiFi+3G 모델이 존재하며, 각각 16GB, 32GB, 64GB의 용량별 모델로 다시 나뉜다.
가격은 3G가 지원되는 모델이 그렇지 않은 모델에 비해 130달러가 비싸다
환율과 관세 등을 생각하면 국내에서는 60만원 후반~100만원 초반에 판매될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에서는 아이폰과 마찬가지로 AT&T를 통해서 3G 모델이 판매될 것이라고 한다. 국내에서는 어떤 이동통신사가 군침을 흘리고 있을 지 모르겠다.

WiFi 모델은 60일 이내(올해 3월쯤)에 전세계 출시한다고 하니 실제로 써 볼 수 있는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
3G 모델은 이동통신사와의 협의 때문인지 출시가 한두달 걸린다고 한다.

 


애플에서 공개한 것 외에 별다른 정보가 없어서 객관적이진 않지만 정리하면서 생각할 수 있던 것!

'역시 애플은 사용자를 읽는 힘이 대단하구나~'

 

올해의 화두 중 하나인 태블릿을 애플이 먼저 선보였다.  앞으로 줄줄이 태블릿이 출시될 것이다. 아이패드를 보면서 출시를 준비중인 업체들은 무슨 생각을 할까?  모쪼록 아이패드보다 더 뛰어난 아이디어로 무장한 기기들이 출시되어 그것을 원하는 사용자에게 선택의 행복한 고민을 안겨주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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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츠의 생각

    Tracked from itry's me2DAY 2010/01/28 06:55

    애플 태블릿 '아이패드(iPad)' 사양과 가격, 그리고 동영상 그렇게도 말이 많던 애플의 태블릿이 '아이패드(iPad)' 라는 이름으로 마침내 공개되었다. 다른 때와 마찬가지로 애플(Apple) CEO인 '스티브 잡스'가 직접 아이패드(iPad)를 들고 나와서 청..

  2. 태블릿 혁명! 애플 iPad - 6가지 키워드로 이해하기

    Tracked from 늑돌이네 디지털 동굴 라지온 lazion.com 2010/01/28 08:10

    드디어 우리 시간으로 오늘 새벽 3시, 애플의 태블릿 iPad가 발표되었습니다. 많은 언론 매체에서 이미 이 제품에 관해 수많은 예언(?)이 떠돌았을 만큼 엄청난 관심의 대상이 되었던 제품입니다. 태블릿이라는 이름으로 이미 오랫동안 수많은 제품이 등장했지만 대부분 상업적으로 실패했으니까요. 하지만 애플은 다를 거라 기대했고, 이제 공식적으로 발표되었습니다. 실체를 드러낸 아이패드, 과연 어떤 존재일까요? 9.7인치 화면을 가진 아이폰? 모습을 드러낸..

  3. 준인 2010/01/28 08:11 답글수정삭제

    쿼티키보드가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네요.
    이동하면서 쓰기에는 mBook BIZ가 더 적당해보이는 군요.
    적절한 3G + Wibro +무선랜이라.......
    어떻게 될지 궁금해지네요.
    과연 잘 팔릴까요??
    휴대성 측면에선.... 그닥....
    일단 이북시장에선 킨들이 너무 쎄서...
    킨들이 와이파이 되는거 안내놓을 것도 아니고.

    • 명섭이 2010/01/28 08:23 수정삭제

      벌써부터 악세사리로 여러가지가 나와있더군요. 키보드도 있고요.
      지난 수년간 태블릿이 실패한 원인은 성능과 활용도가 떨어져서라고 생각합니다. 그에 비해 아이패드는 확실하게 포인트를 잡고 있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킨들과 단순 비교하는 것는 무리있겠지만 굳이 비교하자면 아이북스토어에서 판가름이 나겠지요.

      아이패드에 대해서는 곧 엄청난 포스트가 나올 것이고 뭐가 좋고 나쁜지도 금방 알 수 있을 꺼예요. 그리고, 또 많은 태블릿이 공개를 준비 중이니 일단 지켜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4. 아이패드(iPad), 절반의 성공: 산업별 영향 예측

    Tracked from Berlin Log 2010/01/28 08:41

    iPad를 기다리는 독일 언론들은 마치 '메시아'의 출현을 기다리는 것 같았다. 대다수 독일 언론들은 자사 기자들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파견했고, 독일 시간 저녁 7시부터 동영상 생중계, 트위터 생중계 등을 통해 애플의 iPad '탄생'소식을 숨가쁘게 전했다. 독일 언론이 실로 '경배'에 가까운 주목과 관심을 표현하고 있는 이유는 두 가지다. 첫째, 독일에 두텁게 존재하는 이른바 애플 팬보이(fanboy)을 위해서, 둘째, iPad가 신문, 잡지에...

  5. 스티브 잡스 CEO "아이패드(ipad)는 정말 매혹적이고 혁명적 기기"...

    Tracked from 쓰임 2010/01/28 08:55

    애플의 최고경영자(CEO) 스티브 잡스가 27일(현지시간) '아이팟, 아이폰'의 뒤를 잇는 애플의 차세대 모바일 기기인 태블릿 PC '아이패드(iPad)'를 전격 공개했다. 그리고 그는 그자리에서 이렇게 이야기 했다. "아이패드는 정말로 매혹적이고 혁명적인 기기로, 여러분들에게 그 어떤 스마트폰이나 랩탑보다 최고의 웹 브라우징 경험을 제공하게 될 것입니다." '아이패드'의 두께는 0.5인치, 무게는 1.5파운드로 전 세계에 출시된 어느 넷북보다 얇고..

  6. e북을 넘어 i의 영토를 넓힌다... 애플 아이패드(iPad)

    Tracked from 라디오키즈@LifeLog 2010/01/28 10:04

    소문은 소문일 뿐이었나보다. 아이슬레이트도 아니었고... 그렇게 특유의 신비주의 전략으로 베일에 가려졌던 애플의 태블릿PC 아이패드(iPad)가 세상에 모습을 드러냈지만 일단 기대했던 꿈의 가젯의 느낌은 아니었으니... 아이패드의 주요 사양은... 어느새 대세가 된 16 : 9의 와이드 비율이 아니어서일까. 13.4mm에 불과한 매끈한 디자인임에도 왠지 정면에서 보기엔 뚱해 보였다. 하지만 Wi-Fi모델은 680g, 3G 모델도 730g 밖에 안되는..

  7. 499달러부터 판매되는 애플테블릿, iPad의 다양한 사진들

    Tracked from INFORMATION FACTORY 2010/01/28 10:10

    드디어 수많은 루머가 난무했던 iPad의 실체가 밝혀졌습니다. 가격은 499달러부터 판매된다고 하지요. 국내에는 3월쯤에나 출시될거라고 하는데 과연 얼마가 될지 궁금해집니다. 오늘 아침부터 여러 블로그에서 밝혀진 스팩들을 쏟아내고 있는데요. 전 iPad의 사진과 iPad발표회 현장사진들을 담아봤습니다. 아래는 iPad의 발표회 현장 사진들입니다. Via Engadget Tag. iPad, Apple iPad, 499달러, 애플아이패드, 아이패드, I..

  8. 덧글 힘들어 2010/01/28 10:16 답글수정삭제

    700그램도 안나가는게 믿어지지않네요. 설마 배터리 빼고 잰 것도 아닐테고

    플래시메모리라면 아마 ssd같은 것이 아니라 보드상에 직접 받아넣은 낸드플래시가 되겠군요. 그럭저럭 빠르긴하겠어요
    머 기기확장성은 일반 놋북에서 다 채용하는거니
    미니멀한 기능과 사이즈 그리고 활용도는 괜찮아보입니다
    문제는.. 동영상에 보는거처럼 10시간 배터리가 진짜일지
    측면 120도에서 액정이 그리 깨끗하게 보일지(무비가 위조한게 아닐지)
    넘 느려서 답답하진 않을지... 이정도?
    전용os를 간결하게 만들었다면 기대할만하겠네요

    • 명섭이 2010/01/28 10:46 수정삭제

      애플의 특성상 비주얼과 속도에 방해가 되는 요소는 철저하게 배제했을 가능성이 높아요.
      그러니까 느껴지는 것은 훌륭하겠죠.
      하드 용량도 외부지원을 받으면 되니 그리 걱정할 것은 없을 것이고요.
      출시가 기대되는 놈이에요. 동영상과 같은 성능이라면 지를 생각이랍니다^^

  9. roadlamp 2010/01/28 10:37 답글수정삭제

    저도 아이팟터치를 써보기 전에 애플 애찬이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오픈소스가 판치는 세상에.. 구시대적 발상이라며
    조만간 망하겠지라는 편협한 생각으로 바라봤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터치1세대, 2세대를 거쳐 맥북, 아이폰까지
    애플의 매력에 빠졌죠.
    어떤 행동을 취했을때 예상되는 결과가 바로 튀어 나와야
    한다는 인터뷰 기사 내용도 생각나네요.
    그 기능에 정말 충실하며 다른 부가기능들도 매력적인게
    애플의 기기들인것 같습니다.

    60만원안쪽으로 wifi 모델이 하루 빨리
    국내 출시 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 명섭이 2010/01/28 10:49 수정삭제

      간혹 애플에 지나치게 열광하는 것을 볼 때면 씁쓸하기도 하지만, 이렇게 멋진 제품이니까 라는 생각도 합니다.
      아이패드는 동영상에서 보여지는 성능과 국내 현지화 작업이 잘 되어서 출시된다면 또 한번의 대박을 터트릴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국내에 출시될때는 60만원 후반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10. A2 2010/01/28 10:54 답글수정삭제

    트위터에서 글만 봤을때는 잘 몰랐는데 동영상을 보니까 소름이 팍 돋더라구요.

  11. 애플 아이패드(iPad) 동영상 아이패드 광고 영상 보기 그리고 아이패드 가격

    Tracked from Gray Aunt의 얇고 넓은 오곡양갱 2010/01/28 10:57

    애플의 태블릿PC 아이패드가 공개되었습니다. 아이폰을 20여개 붙여놓은듯한 크기에 LED패널이 중점이 남습니다. 애플 태블릿 아이패드(iPad)의 성능이며 스펙은 다른분들이 공개해주실거라 믿고 저는 아이패드 영상을 추천해 드립니다. 1. 애플 아이패드(apple iPad) 홍보 비디오 2. 애플 아이패드(apple iPad)광고 3. 스티브잡스의 아이패드 동영상 시연화면 CBS뉴스 (apple iPad steve Jobs CBS NEWS) 정말 사..

  12. asuka 2010/01/28 11:59 답글수정삭제

    전세계적으로 반응이 매우 싸늘합니다.
    성능은 낮고, 확장성은 떨어지는 단순한 아이폰 거대화라는 분위기죠.

    그렇다고 E잉크 디스플레이를 탑제하고 상상을 초월하는 컨텐츠를 가지고 있는 킨들과 E북으로 경쟁한다는 자체가 어불성설이고, 그나마 교육부분에 가장 가능성이 있는데, 이것도 두고 봐야죠.

    또 멀티미디어로의 승부도 안 됩니다. 해외에서도 아무리 아이튠즈 스토어의 동영상을 많이 이용한다지만 인코딩이 필수인 기기보단 훨씬 작고 더 싸며, 인코딩이 필요 없고 여러 플레이어를 이용 가능한 HP슬레이트나 MID에게 게임이 안 되죠.

    10인치나 되는 놈이 ARM기반이여서 동급 제품(x86기반)에 비해 성능이나 확장성 등 모든 배터리를 제외한 모든 부분에서 떨어집니다.

    초기에 판매량은 어느정도 있겠지만, 결국 제2의 애플TV가 될거란 예상이 좀 지배적이군요.

    • 명섭이 2010/01/28 17:38 수정삭제

      그렇군요. 동영상으로 만 봐서는 쓸만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킨들과 비교하는 것은 무리가 있지 않을까요?
      킨들은 종이를 대신하는 전자책이고, 아이패드는 그보다든 진보된 멀티미디어 전자책이란 생각입니다.(제가 킨들을 모르고 하는 얘기일수도...)

      말씀하신 여러가지를 봐도 전반적으로 재미있는 기기라는 생각은 어쩔 수가 없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13. 애플 타블렛에 대한 나의 예상 적중도는?

    Tracked from drzekil의 Talk about Apple 2010/01/28 12:30

    난 계속 애플 타블렛 발표에 대해 부정적인 견해를 피력했지만, 쏟아지는 루머에 불안함을 느껴 보험으로 "애플에서 타블렛이 나온다면 어떤 모습일까?" 라는 포스팅을 하고야 말았다. 그리고 한국 시간으로 오늘 새벽 애플에서는 타블렛을 발표했다. 보험은 이래서 들어야 하나 보다..^^ 어쨋든.. 실제 제품이 발표되었으니, 나의 예상이 얼마나 맞았는지 살펴보아야겠다. 1. 명칭 iPad.. 정확하다.. 오오.. 내가 맞췄지만 이건 정말 신기하다.. ㅎㅎ 애..

  14. coolluck 2010/01/28 13:22 답글수정삭제

    영어 사용자라면 사용할만할 듯 합니다.
    하지만, 가상 키보드가 한글 사용시 어느 정도 불편함을 감수하게 될지 모르겠군요.

  15. 아이패드 출시, 그리고 애플의 야망

    Tracked from √ MIRiyA's AstraLog 2010/01/28 14:02

    나 자고있던 사이 애플이 아이패드라는 새 장난감을 내놓았다. 오늘 이 글에서는 애플 아이패드의 출시 목적과 그들의 무서움에 대해 다뤄보고자 한다.애플은 예전부터 비싼 하드웨어를 사용하지 않았다일단 하..

  16. 광수 2010/01/28 14:53 답글수정삭제

    스티브잡스는 기기하나로 여러시장을 잠재워버렸습니다. ㅠㅠ
    MP3 PMP 네비 이북 넷북

    • 명섭이 2010/01/28 17:40 수정삭제

      저도 아이패드에 무척 관심이 많은 1인이지만 회의적인 분들도 많으시네요.
      실제 출시되고 반응을 봐야 알 수 있겠네요..

  17. 애플 iPad 드디어 출시, 예상대로 반응은 뜨겁다!

    Tracked from 광수의 컴퓨터이야기 2010/01/28 14:53

    오늘 아침 일어나니.. 드디어 iPad가 출시되어 있었다. 검색어 순위는 단연 "아이패드"가 1위를 달리고있었다.혹자는 사양이 기대 이하라며 "어른패드"가 나오길 기대하고있다.(i=아이)iPad의 사양은 이렇다.- 9.7인치 멀티터치 IPS스크린, 두께 0.5인치, 무게 680g- iPhone OS- 블루투스 2.1 + EDR, Wi-Fi 802.11n, 3G (옵션)- 스피커, 마이크, 30핀 커넥터, 가속도센서, 가상키보드, 전용 iWork,...

  18. 스티븐 잡스 2010/01/28 16:05 답글수정삭제

    세상 좋아졌네
    잡스님 천재

    • 명섭이 2010/01/28 17:41 수정삭제

      잡스님을 지지해서 애플을 좋아하는 분들도 많죠.
      그만큼 애플에서 스티브잡스라는 인물은 절대적이죠.
      그런데, 이번에 보인 모습은 많이 마르고 핼쓱해진 것 같아서 안타까운 마음이 드네요...

  19. 식상해 2010/01/28 19:21 답글수정삭제

    지겨운 스타일...동일한 기능으로 우려먹기..이젠 애플도 식상하다..
    지독한 매너리즘이 엿보인데..모토롤라의 전철을 밟을 것인가?

  20. 애플 아이패드 기대감과 우려의 교차

    Tracked from Oz the last paradise ever 2010/01/28 20:17

    이번에 공개된 애플의 아이 패드 ! 작년 윈도우즈 7 을 제외하고는 가장 주목 받으면서 데뷔한 IT 관련 제품이 아닐까 생각을 하는데요 .. 지금 현재까지 분위기는 이전과는 사뭇 다르네요 .. 이전에는 애플광신도 ( 저포함 ) 열광하고 일반인들은 ? 그게 모여 ? 이런 분위기 였따면 이번은 .. 애플 광신의 반응은 그저 그렇고 일반인들의 반응은 오 ~ 좋아보인다 ... 이런분위기인듯 ... 물론 우리나라 언론기사를 그렇게 써서 그런것도 있어 보이겟지..

  21. 김의 2010/01/28 22:36 답글수정삭제

    어쩌니 저쩌니해도...가격을 보니..정확한 사양이 궁금해지네요..
    과연 그래픽 작업이 가능할지.
    요즘 흔히 말하는 넷북정도의 성능은 아닐지..
    넷북+전자책+ 터치...
    그래도 사용자에 따라선 메리트가 있겠지만..
    한국에서 넷북으로 사용하기엔 과연........
    창을 열때마다 뻐쳐나오는 열기를 참을수있을지...
    최근엔 익스플로러 말고는 써보질 않았는데..한국에서 잘 열리기나 하는지.... 한동안 눈치점 보다가 1610에서 갈아타던지해야겠네요...

    그나저나 첨엔 가격을 보고 와우..했다가 현제까지 에플의 가격대를 생각하니 사양걱정이 드는건 저 뿐만일까요..
    그나저나 또 배터리합체형인가..
    ..
    솔직히 땡기는데 사면 절단날거 같아서 핑계대는중이예요..ㅡㅜ

    • 명섭이 2010/01/29 11:29 수정삭제

      가격은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김의님의 말씀을 듣고 보니 걱정은 되네요.
      그래도, 재미난 기기임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네요.
      3월에 출시되면 엄청난 후기가 나오겠죠. 기대됩니다.

  22. 애플 아이패드 패러디

    Tracked from 젠틀맨의 IT꼬집기 2010/02/02 15:32

    [아시아경제 함정선 기자]애플이 지난달 28일 공개한 태블릿PC인 '아이패드'가 전 세계인의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아이패드에 대한 아쉬움을 표현한 패러디 사진들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아이패드는 얇고 가벼워 휴대하기 편리한데다 키보드를 없앤 태블릿PC 형태로 혁신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멀티미디어 재생과 전자책 리더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추고 있다. 하지만 멀티태스킹을 지원하지 않고 플래시 파일을 볼 수 없는 데다 3G망을 데이터용으로..

  23. iPAD의 가능성?

    Tracked from QPD's BLOG PAGE 2010/02/04 00:38

    http://www.zdnet.co.kr/Contents/2010/02/03/zdnet20100203105556.htm

  24. engadget에 Apple iPad 가이드가 올라왔습니다.

    Tracked from For computers 2010/02/04 21:36

    영어여서, 울렁증이 있으시다면 요청해주세요. 제가 해석해서 허락을맡고 올려드립니다. http://www.engadget.com/2010/01/29/apple-ipad-the-definitive-guide-so-far/

  25. 한 발 늦은 아이패드 평가;;

    Tracked from 기다려라 SKKU 2010/02/05 16:27

    얼마 전 이었죠, 아이패드가 나왔다고 하더군요. 사실 엄청난 기대를 하고 있었던 터라 나오면 바로 포스팅 부터 해야지 이랬는데 그날이 마침 블로그를 옮기던 날이라... ㅋㅋㅋ 일단, 한 마디로 평가하자면 저에겐 실망이었습니다. 이름을 iPad 라고 지을 게 아니라 Big iPod Touch 라고 짓는게 나을 것 같더군요. 마치 코원의 PMP Q5가 나왔을 때의 기분과 흡사했습니다. 액정 5인치의 최대 사이즈 PMP라고 하길래 기대했더니 자사의 D2..

  26. iPad에 실망하셨다면, MacView는 어떨까요?

    Tracked from 디지털리스트 hisastro 2010/02/07 11:24

    iPad아이팻? MacView맥뷰! iPad에 만족하지 못한 분들이 적지 않은 것 같습니다. 물론 받아들이기에 따라서는 혁신적이라는 표현에서 부터 생각에 비하여 많이 부족하다는 의견까지... 이전에 애플이 신제품을 공개했던 때와는 뭔가 조금 다르고 그 분위기도 폭발적이라고 하기엔 어딘가 많은 차이가 느껴질 정도입니다. 정식으로 iPad가 어떻게 출시가 된 상태가 아니기에 어떤 변화가 있을지는 모르지만, 개인적으로도 iPad에 대한 가능성은 충분히 있..

  27. 아이패드(iPad) 출시 감사하다.

    Tracked from 사진 위를 걷다. 2010/02/10 18:35

    1월 28일, 모처럼 일찍 퇴근해서 뉴스를 보면서 청소를 했습니다. 진공청소기로 한 번 밀고 스팀청소기로 청소를 하려고 물을 데우고 있었는데 아이패드에 관한 뉴스를 보게 되었습니다. 아이폰을 몇 배 확대 시켜놓은 녀석으로 보이는 물건. 바로 아이패드(iPad)가 출시되었습니다. 우선 사진과 설명을 한 번 보겠습니다. 간단히 정리하면 PC에서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기능을 기존 모니터 보다 작은 형태의 모니터에 기능을 깔끔하게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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