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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나우콤에서 세컨드드라이브(2ndrive)를 출시하면서 무료 웹하드라는 이슈가 떠올랐다. 무료 웹하드는 이미 오픈한 네이버의 N드라이브 MS에서 운영하는 스카이드라이브(SkyDrive)가 대표적이며, 밖에도 여러 서비스가 존재한다.

각각 서비스들은 제공하는 용량이나 이용 방식들이 다르다.  조금 더 알면 아주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 같아서 "N드라이브/세컨드드라이브/스카이드라이브" 를 비교해 본다.

 

 

N드라이브 vs 세컨드드라이브 vs 스카이드라이브의 주요 사항

 항목

 네이버 N드라이브

MS 스카이드라이브

나우콤 세컨드드라이브

 서비스 URL  ndrive.naver.com  skydrive.live.com  www.2ndrive.com
 제공 용량  5GB  25GB  1TB(1024GB)
 웹 방식의 서비스   O  O  X
 윈도우 탐색기 연동  O  △  O
 기타 서비스 연동  네이버의 웹 서비스
 (블로그,카페,메일 등)
 MSN 메신저,
 MSN의 웹 서비스
 나우콤의 웹 서비스
 (피디박스, 클럽박스)
 전송 속도  800~2,500KB  20~80KB  80~130KB
 공유 기능  X  O  O
 PC 백업 기능  X  X  O
 파일 보존 기간 제한  제한없음  제한없음  30일간 보존 후 삭제
 1회 업로드 제한 용량  200MB  50MB  제한없음

 

속도는 나의 경험을 토대로 작성한 것이기 때문에 개개인의 네트워크의 상태 및 인터넷회선 종류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다.

 

 

네이버 N드라이브

 

국내에서 가장 많은 유저를 보유한 네이버가 하는 서비스이니만큼 N드라이브가 바로 도움이 되는 분들이 많을 것이다. 이미 네이버에 가입되어 있을테니까~
기본적으로 웹에서 파일을 저장하고 관리하는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업로드 된 파일이 이미지일 경우 “포토앨범”과도 연동이 되어 일자별/폴더별로 편리하게 이미지를 관리할 수 있다.

N드라이브는 네이버의 서비스와 연동이 잘 되어 있다.

메일을 보낼 때 첨부하는 파일을 N드라이브의 파일을 선택할 수 있고, 블로그나 카페 게시판에 글을 쓸 때도 N드라이브에서 파일을 찾아 첨부할 수 있다.  당연한 얘기라고 말할 수 있지만 이렇게 연동되어 있는 서비스가 국내에는 찾기가 어렵다.

 

윈도우의 탐색기에서 N드라이브를 사용할 수 있다.

N드라이브 홈페이지에서 [N드라이브 탐색기 다운로드]를 하여 설치하면 윈도우 탐색기에 “N:”이라는 드라이브가 생성이 되어 컴퓨터 내에 있는 드라이브처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전송속도가 빨라서 웬만한 용량의 파일은 내 컴퓨터 안에 있는 파일을 다루는 것 같이 이용할 수 있는 것이 아주 큰 장점이다.

 

 

하지만, 단점이 없는 것은 아니다.

 

5GB라는 제공 용량은 웹하드라기 보단 USB드라이브의 대체 정도?

지원하는 용량이 그렇다 보니 ‘1회 업로드 제한 용량’인 200MB가 불편하지 않게 느껴진다. 아마도 200MB로 업로드를 제한한 것은 영화나 드라마 등의 업로드를 못올리게해 불법적인 유통을 막겠다는 생각인 것 같은데, 이는 양날의 칼과 같다는 것을 생각해야 할 것이다.

 

웹하드라고 부르기에 민망한 또 하나는 “공유 기능”의 부재다.

웹하드의 주된 사용 이유는 파일의 공유입니다.  이런 기능이 없어서 더욱 웹하드라 부르기는 어렵겠다.  이것도 아마 불법적인 파일의 공유 때문이 아닐까 생각한다.

 

 

네이버는 단순하게 파일 저장 공간으로의 N드라이브를 내놓은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위에서 말했듯이 메일이나 블로그, 카페 등에 연동을 하면서 네이버의 기반을 이루는 서비스를 강화시키고, 그 자체로의 수익 모델도 생각을 하고 있을 것이다.
아직 저작권의 문제 및 불법 자료 유통 등의 문제로 기본적인 모습 만을 보이고 있지만, 곧 지금보다 휠씬 개선된 모습의 N드라이브를 볼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해 본다.


 

 

MS 스카이드라이브

 

스카이드라이브는 MS Live.com 서비스의 하나로 2007년에 서비스를 시작했다. 처음에는 용량도 작고 볼품도 없었지만 지금은 상황이 다르다.

 

25GB의 제공 용량은 웹하드로 사용하기에 충분하다.

처음 25GB용량을 준다는 것을 알았을 때 틀림없이 유료화 정책과 맞물려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 그렇지 않고서는 이렇게 많은 용량을 제공할 수 없다고 생각한 것이지. 그러나, 25GB용량은 댓가없는 무료였다.
업로드한 파일들은 폴더 단위로 관리가 되며, 폴더는 공유 설정을 통해 일반에 공개를 하거나 암호를 넣어 특정 사용자에게 만 파일을 공유할 수 있다.

 

MS의 Live.com 서비스와의 연동이 좋다.

Live.com에서는 ‘스페이스’라는 블로그와 유사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스페이스’의 메인화면에는 스카이드라이브의 사진앨범과 연동이 되어 있으며, 글을 쓸 때도 스카이드라이브의 파일을 첨부할 수 있도록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MSN메신저와의 연동도 사용에 편리함을 주고 있다.

 

SkyDrive Explorer를 이용하면 윈도우의 탐색기에서 사용할 수 있다.

SkyDrive Explorer라는 곳에서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스카이드라이브를 탐색기에 연동해서 이용할 수 있다.  하지만, MS에서 공식 지원하는 프로그램은 아니므로 사용에 따른 문제점이 있는지는 확인할 필요가 있다. (나도 아직 확인은 못해 봤다.)

 

 

여러모로 쓸만한 서비스인데 왜 사용자가 별로 없을까???

 

업로드 속도와 1회 업로드할 수 있는 용량의 제한이 문제다.

외국에서는 어떤지 모르겠지만, 국내에서 업로드할 때의 속도는 대략 20~80KB 밖에 나오지 않는다. 최대 용량인 25GB를 다 채우려면 몇 달이 걸릴지도 모른다.
거기에 더해 한번 올릴 수 있는 파일의 용량이 50MB로 제한되어 있어서 도대체 뭘 어쩌란 건지 의문이 들기도 한다.

 

 

MS는 세계 최강의 소프트웨어 회사입니다.  하지만 웹이라는 거대한 흐름은 그들에게 위협으로 다가왔으며, 그런 위협을 돌파하기 위해 MS는 다각도로 PC와 웹을 연동해서 서비스하려는 시도를 하고 있다.
이러한 측면에서 스카이드라이브는 단순한 저장공간이 아닌 PC와 웹을 연동하는 경우 필요한 웹 디스크의 의미가 크다고 생각한다.  곧 선보일 MS오피스의 웹 버전인 ‘오피스 웹 앱스’ 도 스카이드라이브와 연동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나우콤 세컨드드라이브

 

세컨드드라이브는 얼마 전에 공개된 따끈따끈한 서비스이다.
나우콤에서 세컨드드라이브라는 서비스를 시작한다는 것을 알았을 때 ‘나우콤이 웹하드라는 또 하나의 서비스에 도전을 하는구나’ 라고 생각하였으나 숨은 뜻이 있음을 알기까지 오랜 시간이 필요하진 않았다.

 

무려 1TB의 용량을 무료로 제공한다.

아무리 돈이 많은 회사라 하더라도 개인에게 1TB를 지원한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다.  하지만 세컨드드라이브는 1TB을 무료로 제공한다.
현재 대부분 사용하는 컴퓨터의 하드디스크 용량이 수백GB라는 것을 생각해보면 1TB의 용량은 몇 대의 컴퓨터를 통째로 저장할 수 있는 용량이다.

세컨드드라이브는 윈도우의 탐색기와 연동하여 사용하는 서비스다.

세컨드드라이브 홈페이지에서 [2ndrive 다운로드]로 프로그램을 받아 설치하면 윈도우의 탐색기에 “S:” 라는 드라이브가 생성된다.
그 후에는 N드라이브와 마찬가지로 컴퓨터의 일반 드라이브처럼 이용할 수 있다.

 

공유기능 및 백업기능 등 웹하드로써의 기능이 뛰어나다.

친구와 폴더 공유의 설정으로 파일을 공유할 수 있다. 해당 폴더는 탐색기에 표시되고 관리되기 때문에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제공되는 PC 백업 기능은 세컨드드라이브를 내 컴퓨터의 백업시스템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해준다.

 

 

용량과 여러가지 기능은 좋지만 '성공할 수 있을까?'하는 치명적인 문제점들이 많다.

 

업로드한 파일은 30일간 만 저장해 준다.

서비스의 설명으로 보면 나우콤의 유료서비스인 ‘피디박스’나 ‘클럽박스’에서 올린 파일이 아닌 경우 30일 후 삭제된다고 한다. 결국 무료를 가장한 유료서비스라는 것이지.

80~130KB의 느린 속도는 치명적이다.

세컨드드라이브는 전송 시 이해할 수 없는 80~130KB의 느린 속도를 보인다.  탐색기에서 이용할 수 있다지만 너무 느려서 용량이 조금 만 커도 이용하기가 어렵다

속도 만 받쳐주면 30일간 만 파일을 보관해 주더라도 다시 올리면 되니까 문제가 없을 텐데, 무척 아쉬운 부분이다.

 

웹 방식은 제공하지 않는다.
다른 서비스들이 웹을 기본으로 하는 것과 달리 세컨드드라이브는 탐색기 방식을 기본으로 한다.

서비스가 아무리 좋아도 다른 곳에 잠깐 이용하려면 웹 방식만큼 좋은 것도 없다.  하지만, 세컨드드라이브는 어딜 가던지 항상 컴퓨터에 프로그램을 설치해야 한다는 단점이 있다.

 

 

엄청난 용량을 무기로 새롭게 선보이고 있는 세컨드드라이브는 어느 정도 웹하드가 갖춰야 할 기능들을 제공하고 있다.  하지만, 무료라는 타이틀보다는 자사의 먹거리인 피디박스나 기타 유료서비스의 또 하나의 얼굴로 비춰지는 것은 어쩔수가 없다.

 

구글이나 네이버, MS 등은 점점 웹과 PC의 경계를 허무는 서비스를 강화해 가고 있다. 그럴수록 개인별 데이터를 보관할 장소가 필요해지고, 개인 데이터의 통합 관리를 위해 애 것이다.

어쩌면 그것은 일반 사용자에게 무료 웹하드의 모습으로 보여질 있을 것이다.

 

세컨드드라이브의 방식이 그런 서비스에 영향을 끼친다면 무료웹하드의 용량이 커질 것이고, N드라이브가 영향을 끼친다면 속도의 보장이 있을 것이다. 어떻든 지금의 서비스들이 향후 새롭게 태어날 웹하드와 같은 서비스에 좋은 영향을 끼칠 것은 분명하며, 유료웹하드회사는 경계를 단단히 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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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츠의 생각

    Tracked from itry's me2DAY 2010/01/25 16:52

    무료 웹하드, N드라이브 vs 세컨드드라이브 vs 스카이드라이브 비교 얼마전 나우콤에서 세컨드드라이브(2ndrive)를 출시하면서 무료 웹하드라는 이슈가 떠올랐다. 무료 웹하드라 이미 오픈한 네이버의 N드라이브와 MS에서 운영하는 스카이드라이브(SkyDrive)가..

  2. Joshua.J 2010/01/25 17:11 답글수정삭제

    전N드라이브를 자주사용합니다. 스카이드라이브가 초창기 나왔을때 우왕! 하면서 자주 애용했었는데 왠걸 50kb 망했죠..

    결국엔 용량도 그럭저럭이도 속도도 꽤나 나오는 N드라이브를 애용하고 있습니다.
    근데 N드라이브 용량좀 쫌만 더 올려주면 좋겠는데말이죠 ;ㅅ;

    • 명섭이 2010/01/27 06:53 수정삭제

      조금 더 경쟁이 이뤄지면 N드라이브도도 용량을 고려하겠죠.
      아직 시간이 조금 더 필요할 것 같아요.
      하지만, 구글도 웹하드와 같은 서비스를 준비중이라고 하니 기대해 볼만 할 것 같아요.

  3. 연유 2010/01/25 17:19 답글수정삭제

    세컨드는 30일제한, 스카이는 용량, 네이버는 전체용량.
    다 조금씩 아쉽긴 하지만, 저에게는 N드라이브가 제일 잘 맞는거 같아요.

  4. Jay 2010/01/25 17:26 답글수정삭제

    저는 adrive.com 을 주로 쓰고 있습니다. 무료 50 GB에 속도도 스카이 드라이브보다 낫고, 기간 제한 같은것도 없지요. 윈도우 탐색기 연결이 안되는게 유일한 단점이랄까요.

  5. 그별 2010/01/25 19:14 답글수정삭제

    아무래도 나우콤의 세컨드드라이브는 문제가 있다는 생각으로
    임시적인 사용으로 아쉬울때 사용하는 용도 이상은 안될 듯 싶습니다.
    속도와 저장 기간 제한 등등...

    로긴 된 상태에서 내 로컬과 같이 느껴지는 N드라이브가
    용량만 개선된다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 잘 사용하고 있긴 하지만.. ^^

    • 명섭이 2010/01/27 06:57 수정삭제

      N드라이브가 용량을 더해 주면 사용자가 엄청 몰릴 것 같아요.
      하지만, 세컨드드라이브가 업로드 이벤트를 하다가 조기 종영한 것 처럼,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 시스템을 생각 안할 수 없겠죠.

  6. 아후라 2010/01/25 21:32 답글수정삭제

    역시 깔끔하게 정리해 주셨군요.
    비슷한 주제를 준비하고 있는데.. 중복이 되겠네요. ㅠ.ㅠ

    이번에도 링크로 마무리 해야겠습니다. ^^
    좋은 글 감사합니다.

  7. 이재상 2010/01/25 21:53 답글수정삭제

    저는 그냥 dropbox 씁니다. 용량은 2기가로 치명적이지만 회사 업무 파일 공유하기에는 이만한게 또 없는 것 같네요. 정리하신 거는 그동안 아주 궁금했던 것이었는데 잘 보고 갑니다.~ 수고하세요.

    • 명섭이 2010/01/27 07:01 수정삭제

      2기가라면 너무 작네요.
      N드라이브도 웹하드라 하기엔 용량이 많이 모자라단 생각이 들거든요.
      아마도 어떤 서비스 하나가 툭 튀어나올 것 같아요.

  8. 멍멍이소리 2010/01/25 22:52 답글수정삭제

    엥... 다른 서비스들이 N드라이브보다 더 느린건가요?
    스카이드라이브는 오피스 파일만 일부 해본터라
    비교는 힘들지만
    N드라이브를 탐색기로 파일 백업하려 했더니
    너무 느려서 포기해버렸는데요
    같은 컴퓨터에 같은 라인으로 그냥 다른 웹하드로 하는 것보다
    엄청 느리던데...
    아... 마지막으로 사용한지는 한달쯤 된 것 같군요 ^^;
    그새 나아졌는지요

    • 아후라 2010/01/26 11:01 수정삭제

      제가 체험하기로는 N드라이브가 제일 빨랐습니다.
      속도가 빠르다는 DropBOX도 150KB를 넘지 못합니다.
      타 외국 서비스는 속도가 너무 안나와서 용량을 많이 주더라도 별 의미가 없습니다.

      근데.. 네트워크 상황에 따라 많이 다른가 보네요.
      N드라이브가 느려서 못쓴다는 말씀은 처음 들어봅니다.

      회선이 혹시 국내가 아니신가요?

    • 명섭이 2010/01/27 07:02 수정삭제

      N드라이브는 속도 잘 나오던데요?
      저는 무선인터넷을 이용하는데도 2M정도 나와요.
      어떤 회선을 사용하시는 지 궁금하네요.

  9. [사족] 이제 웹하드 회사들은 가격 좀 내려야 하지 않나?

    Tracked from 불의 신전 2010/01/26 00:22

    [왜?] 일단 구글의 온라인 저장공간의 가격이 파격적으로 낮아졌다. 20G/년 - 5달러(환율 1200원기준 6천원) 그리고. 은근슬쩍 "구글DOCS" 즉 "구글 문서도구"에 올릴 수 있는 파일 종류의 제한을 풀어버렸다. 업로드 용량제한도 250MB로 늘려버렸다. 또 문서 종류를 구글에 맞게 변환하면 제한용량에 넣지도 않겠단다. 현재는 아니지만, 이 행보 자체를 구글드라이브 즉 "사실상 구글의 웹하드시장 진출이다"라고 보는 견해도 많다. 이어서....

  10. 세이지클라서 2010/01/26 10:43 답글수정삭제

    네이버 메일이나 N드라이버나 전송 속도가 조금 느리더군요...
    저번에 포맷할 때, 필요한 파일 업로드하려고 했지만, 속도가 너무 느려서... 좀 고생좀 했습니다 ㅎㅎ..; 용량 제한때문에 이메일 대용량 업로드를 하긴 했지만..; P.S. 전송 속도는 네이트 메일이 정말 빠르더군요.

  11. 광수 2010/01/26 15:47 답글수정삭제

    전 VDSL을 쓰는지라 속도가 안나와서 웹하드 이용은 꺼려지더군요 ㅎㅎ

    • 명섭이 2010/01/27 07:09 수정삭제

      웹하드는 파일 공유할 때 많이 사용하게 되죠.
      필요해서 이용할 때는 속도야 뭐 그 다음이죠.
      요즘 분위기가 웹하드도 무료 서비스로 돌아가고 있는 듯 하네요

  12. 세컨드 드라이브 2010/01/28 23:31 답글수정삭제

    세컨드드라이브 이해할 수없는것이
    어떤파일은 4기가가 넘는 iso파일을 올리면 진짜 경이적인
    속도로 그냥 하드에서 복사해서 붙여넣기 속도로 그냥
    올라가더군요. 그래서 이것저것 단일 파일로된 영상이라던가
    이런것 하나하나 씩 올리니깐 경이적인 속도가 나와서
    놀랬습니다. 근데 유독 어떤파일은 한개파일인데 불구하고
    속도가 안나오네요; 파일마다 속도의 차이가 빨랐다가
    어떤 파일은 엄청안나오고하네요...;

    • 명섭이 2010/01/29 11:30 수정삭제

      아~ 속도가 빠를 경우도 있군요?
      저는 테스트하는 내내 한번도 빠른 적이 없었어요.

    • 웅웅웅 2010/02/12 02:33 수정삭제

      아마도 그런 파일들은...
      파일의 해시값을 체크하여 서버에 동일한 파일이 있다면 올리는 척만 할겁니다.
      모 웹하드 서비스가 그런 방식을 이용하기도 하는 것 같더군요.
      세컨 드라이브는 안 써봐서 모르겠심다~

    • 명섭이 2010/02/12 08:10 수정삭제

      아래 댓글을 보니 웅웅웅님이 말씀하신 것과 같이 파일의 동일성체크를 해서 올리지 않는다고 하는 군요...
      결국 속도가 느리다는 것이군요-_-;;

  13. 윈컴이 2010/01/30 10:24 답글수정삭제

    네이버 N드라이브는 속도가 빨라서 좋고
    MS 스카이드라이브는 용량이 많아서 좋고...
    나우콤 세컨드드라이브는 안써서 몰라ㅎㅎ 저는 네이버와 스카이드라이버만 쓰면 좋아요. 그런데 스카이드라이브는 말데로 너무 느리다는;;

  14. Breakkis 2010/01/30 20:11 답글수정삭제

    세컨드라이브는 편차가 굉장히 큽니다.
    10MB/s 풀속도 뽑을 때는 정말 전율을 일으키는데, 어떤 파일은 1MB/s밖에 못뽑기도 합니다.

    • 명섭이 2010/02/01 10:26 수정삭제

      세컨드드라이브는 제가 사용할땐 항상 느려서 사용하기가 어렵더군요.
      만약 속도 만 제대로 나와주면 괜찮은 서비스라 생각해요~

  15. skahjqkrtk 2010/01/30 20:40 답글수정삭제

    음.. 전부 힘을 합치면..ㅋ..;;
    구글에서 만든다는게 기대되네요

  16. capeta 2010/01/31 18:00 답글수정삭제

    "각 파일의 고유한정보를 분석하여 이미 서버에 있는 파일이면 빠르게 업로드를 시켜버립니다. 일일이 업로드를 안해도 개인이 소장한 것과 100% 똑같은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저희는 서버 용량을 아낄 수 있고요. "
    위의 코멘트는 세컨드드라이브 운영자의 속도편차에 대해서
    해명한 말인대요 이말의뜻은 서버에 같은파일이 많이 있을수록
    업로드 속도가 빨라진다는 겁니다.

    • 명섭이 2010/02/01 10:29 수정삭제

      아하~ 동일 파일에 대한 체크 기술을 사용하고 있었군요.
      저도 동일파일 체크 기술을 서비스에 반영해보니 디스크 사용량이 1/8로 줄더군요.

      제가 테스트했던 것도 꽤 알려진 동영상이었었는데 그 파일은 가지고 있지 않았었나 보네요^^;;

  17. 하나 2010/02/03 16:47 답글수정삭제

    혹시 오타인가 해서요... 첫부분 표에 세컨드라이브 용량이 BG로 되어있네요, GB 아닌가요?
    아니면 죄송합니다.

  18. 민현 2010/02/05 18:17 답글수정삭제

    하하핫;;
    무선으로 쓰니깐 1300kb/s나오고..
    유선으로 쓰니깐 10400kb/s나오네요.. 대박!!

  19. PC백업, 웹하드, NAS 쓰임새에 대해...

    Tracked from 초짜 마케터의 좌충우돌기 2010/02/06 15:02

    PC백업, 웹스토리지, NAS의 공통점이라고 하면 원격 저장소에 PC의 데이터를 저장하고 보관한다는 측면에서는 동일하나 실제 목적과 사용 방법은 큰 차이가 있다. 온라인 PC백업서비스, 웹스토리지 서비스도 마찬가지이다. 서비스 목적이 다르니 제공하는 기능도 다른다. PC백업 백업이라는 것은 복구를 위해 존재한다. 복구라는 것은 PC의 데이터 손실이 발생했을 때 발생한다. 따라서, 백업은 자주하지만, 복구는 흔하지 않다. 1년에 1번이라도 복구할까?..

  20. 2010/02/19 00:28 답글수정삭제

    비밀댓글 입니다

  21. 좋은정보 2010/02/19 17:16 답글수정삭제

    무료웹하드..N드라이브 쓸까..하고있었는데
    첨부터 끝까지 재밌게 읽고가요~

    • 명섭이 2010/02/20 16:33 수정삭제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위에 소개한 것들은 다음에 나올 좋은 서비스의 시험판 정도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22. VISOL 2010/02/24 17:24 답글수정삭제

    저두 세가지 다 써봤는데
    스카이드라이브는 엄청 느려서
    도저히 못써먹겠더라구여TT
    지금은 N드라이브랑 세컨드라이브쓰는데
    N드라이브는 다괜찮은데 용량이 좀 작아서
    그냥 사진이나 자잘한거 업로드 하고있고
    S드라이브는 그냥 하드용량 부족할때
    돌려막기식으로 쓰고있네요
    근데 울집만그런건지 모르겠는데
    S드라이브 업로드할때 7Z나 TP,TS같은거는 정말 속도쥑이게 올라가더라구여ㅎㅎ
    오히려 자잘한 영상파일이 더 느린것같다며//
    암튼 좋은글 잘보고갈게요ㅎㅎㅎ~!!

  23. 유준환 2010/02/25 14:17 답글수정삭제

    좋은 글 잘 보았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24. JJJ 2010/02/27 17:14 답글수정삭제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ㅠ 외국서비스도 있었군요+_+

    위에 정리하신 표 퍼가도 되죠? 출처 인증할게요 ㅋㅋ

  25. cre8tor 2010/03/08 19:53 답글수정삭제

    세컨 드라이브 업로더 전용 프로그램으로 업로드 하니까
    엄청나게 빠르더군요;;
    방금 2기가 올리는데., 속도에 깜짝 놀랐습니다.;;

    그냥 드래그로 파일 날릴때는 세월아 네월아 했는데
    .,
    이정도 속도면., 한달마다 갱신할 마음이 좀 생기네요

    한번 해보시길 바랍니다 :)

    • 명섭이 2010/03/11 02:16 수정삭제

      세컨드드라이브는 이미 서버에 있는 파일이 등록되면 다시 업로드하지 않고 업로드하는 척 만 합니다.
      아마도 그런 경우가 아닐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26. 임군 2010/03/09 17:39 답글수정삭제

    세컨드드라이브 속도 메가 단위 나오는데.

    의아하군요;;

  27. [어플] 세컨드 드라이브의 숨겨진 비밀...

    Tracked from 야메의 이상(理想)한 생각과 공감(共感) 2010/03/16 15:34

    최근 아이폰 웹하드 어플리케이션인 세컨드 드라이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더 이상 아이폰에 동영상이나 음악을 집어넣는 수고를 하지 않아도 무선 인터넷상에서 세컨드 드라이브 에 올려놓은 파일을 손쉽게 불러올 수 있는데, 특히 동영상의 경우. 아이폰에서는 플레이 할 수 없었던 동영상 포맷인 AVI 파일의 영화도 실시간 인코딩 방식으로 손쉽게 감상할 수 있다는 점은.... 세컨드 드라이브의 핵심 장점이라 할 수 있습니..

  28. Lucete 2010/03/17 01:12 답글수정삭제

    저는 파일의 고정적인 URL을 주는 웹하드를 찾아다니다가 스카이드라이브를 알게됬는데 무료웹하드 25GB와 거기다가 고정 파일 URL까지 준다는점에 더할 나위 없이 만족하지만.. 역시 속도는 좀 찝찝하네요.. 속도가 워낙 느려서... 30mb업로드하는데 거의 5분가까이 걸리니 원.. ㅠㅠ

  29. information 2010/03/17 17:59 답글수정삭제

    네이버 N드라이브는
    여러 파일을 올릴때 지연시간이 있는것 같고
    한 파일은 빠르던데요..
    차라리 압축 파일을 올려야 겠네요...

  30. wowdrive 2010/03/18 00:32 답글수정삭제

    세컨드라이브 최소 2MB 에서 최대 24MB 까지 업로드 속도 나오네요.

    정말로 파일 체크를 하는듯 합니다. ㅡㅡㅋ

    초당 24메가 나올때 맨처음에는 파일이 깨져서 올라간 줄 알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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