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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잉' x 넷플릭스 기묘한이야기2 시사회, 새로운tv 뷰잉으로 다 본다.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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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잉' x 넷플릭스 기묘한이야기2 시사회, 새로운tv 뷰잉으로 다 본다.

명섭이 2017.10.30 00:15

넷플릭스+푹+티빙 다 볼 수 있는 '뷰잉'+'기묘한 이야기 2' 시사회

다음달(11월 1일) 출시를 앞둔 OTT 포털 '뷰잉' 발표와 넷플릭스 오리지널 컨텐츠 '기묘한 이야기 2' 시사회와 함께 진행되었다.

뷰잉은 지난 24일 예약 판매 시작 6분 만에 1천대가 완판되는 기록을 세웠다. 뷰잉 예약 구매 고객에게 25만원 상당의 푹(pooq) 실시간TV, VOD 1년 이용권, 티빙 방송 VOD 1년 이용권을 함께 제공한 바 있다.

 

넷플릭스와 푹(pooq), 티빙(tving), 유튜브 등 국내 사용자가 시청하는 대부분의 채널을 '뷰잉' 하나의 기기에서 UHD TV로 볼 수 있다. 개통 과정이 없이 기기를 구매하여 인터넷에 연결하면 바로 이용이 가능하다.

지상파 TV 및 종편, 케이블 TV 등 모든 채널을 뷰잉에서 시청할 수 있고, 각 서비스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콘텐츠를 모두 이용할 수 있다.

4K UHD 영상을 지원하여 초고화질 영상을 감상할 수 있고, 구글 안드로이드 TV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어서 확장이 용이하며 구글 어시스턴트(Google Assistant)도 곧 지원할 예정이다.

 

시사회가 있었던 홍대 클럽베라는, 곧 있을 할로윈데이와 넷플릭스의 '기묘한 이야기 2' 의 분위기와 어울리는 으스스한 실내 분위기가 온몸을 감싼다. 걸려 있는 유령과 스크림 가면, 커다란 거미줄 등이 제대로 할로윈데이를 경험할 수 있었다.

 

입구에서는 뷰잉과 기묘한이야기2 가 새겨진 스티커를 손목에 붙여주었다. 가운데 숫자는 마지막 행사인 럭키드로우의 행운 번호다.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손목에 새겼다.

 

평소 같으면 클럽의 손님들이 드나들며 기분을 내던 바에는 손님 대접을 위한 음료와 쿠키 등을 제공하고 있다. 쿠키도 할로윈데이 유령 모양으로 만들어져 있다.

 

클럽 DJ들이 분위기를 띄우던 부스에서는 이날 시사회를 위한 준비로 분주하다. 기묘한이야기2 상영은 이 곳에서 '뷰잉'을 통해서 상영을 하였다.

 

시사회장 한쪽에는 체험 부스를 차려서 '뷰잉'을 직접 사용해볼 수 있도록 하였다. 체험 부스 입구에는 '뷰잉'의 특징인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를 즐길 수 있고, 지상파 및 종편, 케이블 채널까지 모두 이용할 수 있으며, 4K UHD 초고화질 영상을 즐길 수 있고, 약정없이 기기만 구입하면 이용할 수 있다는 안내가 걸려 있다.

 

'뷰잉'의 리모컨이다. 작은 크기에 딱 필요한 기능이 탑재된 제품이다. 뷰잉, 푹(pooq), 넷플릭스, 티빙(tving) 등의 바로가기 버튼이 큼지막하게 위치해 있다. 이제 첫번째 제품이어서 매직 리모컨 등의 기능은 탑재되지 않았으며, 이후 차츰 업그레이드해 갈 것이란 기대가 된다.

 

뷰잉 박스는 마치 우주선과 같은 모습의 날렵한 디자인을 하고 있다. 전면에 LED가 위치해 있고, 후면에는 HDMI 단자 및 인터넷 연결 단자, USB 단자 등이 위치해 있다.

 

후면 단자들을 통해서 뷰잉이 제공하는 콘텐츠 외에 스마트폰, USB 메모리 스틱 등 기기 연결을 통해 영상 컨텐츠 이용이 가능하다. 뿐 만 아니라 안드로이드 TV 운영체제를 이용하고 있어서, 크롬캐스트, 구글 음성 검색 등이 자유로우며, 구글 플레이 이용도 가능하다.


 

무엇보다 마음이 가는 기능은 넷플릭스, 푹(pooq), 티빙(tving) 등 국내 대다수가 사용하는 컨텐츠 플랫폼을 하나의 기기에서 지원한다는 점이다. 이런 많은 플랫폼 서비스를 모두 제공하는 것이 쉽지 않았을 텐데 노력에 박수를 보낸다.

 

한참 체험존 및 시사회장 이곳 저곳을 둘러보던 중 뷰잉을 직접 기획한 팀장의 발표가 이어졌다.


<뷰잉 디자인 및 스펙>

 

뷰잉 담당팀장은 뷰잉은 한국에서 컨텐츠를 즐기기에 가장 좋은 기기라 소개를 하였다. '리모컨을 사면 박스가 공짜'라는 설명도 재미있었다. 뷰잉 가격은 86달러로 한화 9만 9천원에 11월 1일부터 판매될 예정이다.

 

100개 이상의 실시간 채널의 이용이 가능하고, 80여개의 무료 채널을 이용할 수 있다. 유료 채널은 월 정액으로 이용해야 하지만 이런 무료 채널도 많아서 정말 기기 만 구입하면 많은 채널을 이용할 수 있다는 말이 된다.

 

뷰잉 설명회가 끝나고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기묘한 이야기 2' 시사회가 진행되었다. '기묘한 이야기 2'는 시사회가 있던 전날 한국에 풀린 터라서 아직 시청한 분들이 얼마 되지 않은 따끈따끈한 작품이다.

 


<넷플릭스 기묘한 이야기2 상영 중>

'기묘한 이야기 2'는 실종되었는 소년 윌이 돌아온 지 1년이 되는 시점에서 시작이 된다. 시즌 1에 비해 더욱 커진 스케일과 시작부터 펼쳐지는 환상적인 영상미가 보는 이들을 집중하게 했다.

뷰잉을 통해서 스트리밍으로 상영된 '기묘한 이야기 2'는 마치 저장해 둔 영상을 상영하는 듯 선명하게 시청할 수 있었다. 1시간이 채 되지 않는 시간동안 상영한 1편 마치 영화관에 온 듯한 분위기가 시사회장을 채웠다.

 

시사회가 끝난 후 포토존에서 사진 촬영에 참여한 분들을 대상으로 '베스트 포토제닉' 이벤트를 진행하였고, 인스타그램에 본 행사 사진을 올린 분들을 대상으로 '인스타그램 해시태그' 이벤트가 진행되었다. 운 좋게도 '인스타그램 해시태그' 이벤트에 당첨이 되어 선물을 받았다.^^

끝으로 '뷰잉'을 제공하는 럭키드로우가 진행되었다.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손목의 행운 번호를 지켜보았지만 역시나 마지막 행운은 다른 분에게 돌아갔다.

이렇게 해서 '뷰잉' x 넷플릭스 '기묘한이야기2' 시사회 공식 행사는 끝이 났다. 처음 본 뷰잉은 가능성이 클 것이라는 생각에 기대를 하게 되었고, 1편을 시청한 넷플릭스 '기묘한이야기2'는 하루 빨리 이어서 볼 생각이다..


본 글은 뷰잉과 넷플릭스의 후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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