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이 이번달 28일에 국매 판매를 시작한다고 한다.
오랫동안 판매가 미뤄졌기 때문에 기다리는 분들에게는 희소식일 수 있다.

이미지 출쳐 : www.show.co.kr

 

그래서인지 아이폰에 대한 많은 기사들이 인터넷에 넘실대고 있다.
하지만, 그런 기사들은 소비자를 현혹하기 만 할 뿐 구매에 따른 문제점이나 다른 폰들과의 비교 내용이 없다.

 

아무리 기대해 온 아이폰이라지만 그동안 시간이 많이 흘렀고, 소문만큼 대단한 성능을 발휘하는지 생각해보고 구매를 결정해도 늦지 않을 것이다.


 

아이폰의 판매가 미뤄진 이유가 뭘까?

판매가 미뤄진 이유가 정부와의 조율 때문도 있지만, 애플의 고압적인 자세로 인한 것도 상당하다.
국내에 충분한 수요가 있다고 판단해서인지 협상 과정에서 정부나 이통사에게 무례할 정도의 강한 태도를 보여왔으며, 그것이 '다음달폰'이라는 이름을 얻는 데 큰 몫을 한 것이다.

아이폰의 성능을 보장받기 위해서 그런 것이라면 좋겠지만, 좋은 위치에 서려는 애플의 속셈으로 보이는 부분이 많다.

SKT는 애플의 고압적인 자세와 무리한 조건 때문에 포기하는 쪽으로 가닦을 잡고 있다고 한다.

KT는 손해보면서 출시하는 것일까? 그럼 다른 무엇?

 

 

애플의 A/S는 좋아졌나?
애플의 제품(아이팟 등)의 A/S를 받아보신 분들이라면 알겠지만 수리비가 상당히 비싸고 기간도 많이 걸린다.
디자인이나 소문이 좋아서 구매했다가 A/S를 받고 난 후 애플에 실망하는 분들이 많다.

더군다나 아이폰은 스마트폰이기 때문에 아이팟 보다 A/S의 발생빈도가 높을 것이다. 그런데 지금과 같이 A/S를 제공한다면 눈물나는 경우가 많을 것이다.

넘쳐나는 기사 어디에도 A/S가 개선되었다는 얘기는 없었다.

꼭 생각하고 판단하시길~

 


아이폰 폭발은 이제 잠잠한가?

외국에서는 폭발에 대한 얘기도 자주 나오고 있다.
벨기에,프랑스,독일 등 유럽 사용자들이 아이폰 폭발에 애해 항의를 했다고 하는데 어떻게 되었는지 모르겠다.

 

이런 것들이 해결되었다거나 개선할 것이라는 얘기없이 그저 디자인과 신기한 UI 만을 내세워 판매를 시작한다면 결국 사용자 만 봉이 될 수가 있다.

 

 

 

만약 아이폰을 구매한다면 아래의 사항을 잘 생각해야 한다.

 

경쟁 제품은 없는가?

옴니아2, 안드로이드폰, 기타 윈도우폰 등, 아이폰과 유사한 성능의 폰들이 출시를 앞두고 있다..

그런 폰들과는 비교해 보았는가?

인터넷 검색에서 "옴니아2 vs 아이폰", "아이폰 vs 안드로이드폰" 등을 검색해 보라.
쉽고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는 글들이 많으니 아이폰을 사기 전에 꼭 참고했으면 한다.


 
아이폰이 3G인지 3GS인지 확인

KT 아이팟 판매 요금
이미지 출처 : 디지털데일리


이번 판매하는 제품은 다행히도 아이폰 3G와 아이폰 3GS 모두 판매한다.
아는 분들은 알겠지만, 아이폰3G는 이미 구모델이다. 외국에서는 떨이한다는 말도 있고...
그러므로, 아이폰을 사려면 당연히 3GS 모델을 사야 한다.

 

떠도는 기사들을 보면 '아이폰 공짜'라는 말을 많이도 써댄다.
세상에 공짜란 없다. 특히나 아이폰의 경우 잘못 판매하면 KT가 그 손해를 다 뒤집어 쓸 수도 있기 때문에 더욱 그렇다.

 

판매처에 가면 "i-미디엄(6만5000원)" 요금제 2년 약정을 권하면서 3G 8GB 모델을 공짜로 가져가라고 할 것이 뻔하다.
만약 3GS 모델을 달라고 하면 "i-프리미엄(9만5000원)"을 사용해야 공짜고 그렇지 않으면 가격을 말할 것이다.

 

점말 아이폰에 매력을 느낀다면 제값주고 사는 것이 건강에 좋을 것이다.


 

어쩌면 아이폰은 처음 나왔을 때의 신비함에 쌓여져 아직도 아지랑이처럼 어른거리는 것일지도 모른다.

 

아이폰은 아이팟과 같은 PMP가 아닌 핸드폰이기 때문에 구매를 하면 약정기간에 묶여서 고통(?)받을 수도 있다.
잘 생각하고 지르지 않으면 2년동안 후회할수도 있으니 꼼꼼히 챙겨보고 구매해도 절대 늦지 않음을 생각했으면 한다.

 


관련 기사
아이폰 출시 더 늦어질 듯… "위치정보사업자 허가 받겠다"
애플 아이폰 21일에 나온다
SKT 아이폰 도입 포기하나
KT, 아이폰 28일 공식 출시...단말기 가격 '무료'

 

<추천>해 주시면 더욱 많은 분들이 글을 볼 수 있습니다.
Posted by 명섭이

트랙백 주소 :: http://blog.bsmind.co.kr/trackback/169 관련글 쓰기

  1. Subject: 질러버렸다...아이폰 ㅠ_ㅠ

    Tracked from Gloomy Cafe 2009/11/23 02:49  삭제

    오늘 갑자기 테러를 감행한 KT. 12시부터 아이폰 예약접수를 시작한 그들의 뜬금없는 행보에 (그것도 일요일에;;;) 어제 테크노마트에서 이런저런 핸드폰을 보고 온 상황에 온갖 고민에 빠져있다가 방금 지르고 말았습니다. 무려 3Gs 32G \ㅠ_ㅠ / 드림위즈에서 진행하는 밸류팩으로 신청을 감행했다지요. (전자사전과 터치프리 패키지의 아름다운 조화 @_@) http://iphone.connect.kr/BIN/iphonevp/valuepack/ 가장..

  2. Subject: SHOW 아이폰, 2년 약정에 드는 총 비용은 과연 얼마?

    Tracked from 늑돌이네 디지털 동굴 라지온 lazion.com 2009/11/23 07:25  삭제

    드디어 말도 많고 탈도 많던 애플의 아이폰이 우리나라에 정식 발매됩니다. SHOW 아이폰이라는 이름으로 11월 28일에 KT에서 발매되는 아이폰은 3G와 3GS 두종류 모두 나오며 3G의 경우 8GB, 3GS는 16GB, 32GB 제품이 출시됩니다. 11월 22일부터 예약판매를 시작하며 공식 온라인 휴대폰 쇼핑몰인 ‘폰스토어’ (phonestore.show.co.kr) 에서 온라인 예약을, 2,600여 개의 KT 공식 대리점 및 지사에서 오프라인 예..

  3. Subject: iPhone, 반갑다! 이렇게 볼 수 있어서 ... 공식출시를 환영합니다.

    Tracked from 새우깡소년, Day of Blog 2009/11/23 10:45  삭제

    애플 공식 한국 페이지에서 이렇게 "곧 만나실 수 있습니다" 라는 코멘트를 본 순간 아무런 말이 안나오네요. 그동안 "다음달"폰이라는 오명 아닌 오명을 들었던 아이폰(iPhone)이 한국에서도 출시가 된다는 것만으로도 한국 모바일 시장에 새로운 변화를 주는 기회라 생각됩니다. Apple Korea http://www.apple.com/kr/ 단지 예약 가입만으로, 그리고 오는 11월 28일 공식 행사를 통해서 터무니없는 가격요금제에 맞서서 소비자들에..

  4. Subject: 아이폰(i-phone) 한국상륙, 애플의 힘!

    Tracked from Mahoo's Art Movie 2009/11/24 14:13  삭제

    드디어 애플사의 아이폰 한국 발매일이 발표되었다. 11월 28일.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기나긴 KT와 애플간의 협상. 도대체 아이폰이 무엇이길래 수많은 사람들을 기다리게 하고 또한 경쟁사들은 도입자체를 두려워했던 것일까? 먼저.. 아이폰은 스마트폰이다! 스마트폰은 많다. 그러나 아이폰유저들은 아이폰은 단순한 스마트폰이 아니라고들 말한다. 즉, 아이폰과 같은 정도의 성능,하드웨어를 가진 전화기는 얼마든지 있다는 것이다. 다른 전화기들과의 차이점, 설..

  5. Subject: iPhone이 출시되네요!

    Tracked from 광수의 컴퓨터이야기 2009/11/24 22:30  삭제

    꽤 오래 전부터 출시된다고 떡밥(?)만 무성하던 iPhone이 드디어 국내에 출시가 됩니다. iPhone의 요금제는 남식님이 정리하셔서 링크합니다. 포스트 바로 가기 iPhone이 국내에 출시된다는 것은 상당한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우선 국내 통신사가 개방을 하기 시작했다는 뜻이며, 정상적인 서열이 정해졌다는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SK가 통신시장을 점령하다시피 해서 제조사가 통신사 아래에 위치한 구조를 가지고 있었고 그에 따른 다운그레이드 및...

  6. Subject: 아이폰 구입하셨어요?? 아이폰용 애플케어도 꼭 구입하세요.

    Tracked from 금석문:金石文 2009/11/25 02:04  삭제

    지난 일요일 부터 예약판매에 들어간 아이폰... 저는 일단 관망을 하기로 했기 때문일 일단 옆에서 지켜만 보기로 했는데요. 그래도 마음 한 구석에서는 계속 아이폰을 32기가 화이트로 지르라고 계속 바람을 불고 있네요.. 그런데 이번에 아이폰을 24개월 약정으로 구입을 하신 분들은 아직 우리나라에는 출시가 되지 않았지만, 출시가 되면 반드시 애플에서 판매를 하는 아이폰용 애플케어를 구입하시라는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애플에서 판매하는 아이팟이나, 데..

  7. Subject: Xperia X1i 바탕화면용~

    Tracked from 해피버그 2009/11/26 00:39  삭제

    어느덧 한달이 훌떡 지났네요.. 엑스페리아와의 만남~ 휴~ 첫날의 당혹감이란~~ 그렇게.. 어디서 주워들었던~ 롬업의 끝은 순정이란 말로 위안을 삼으면서 1주일을 그야말로 순수한 그 상태... 순정 그대로 지냈습니다... 지금 사용 중인 투데이 화면 * 루나님 1.9e * * iPhone Today * * iPhone Icon들 * * PhonEX * * Pocket Agenda * (정품) * 하얀미소님 ms-sms RC2 fix4 * * Resc..

  8. Subject: 옴니아2가 '공짜폰' ????

    Tracked from 해피버그 2009/11/27 15:05  삭제

    SK텔레콤이 'T옴니아2(삼성전자)' 보조금을 대폭 확대해 사실상 '공짜폰'으로 판매하는 등 아이폰을 향한 반격의 칼을 빼들었다. LG텔레콤도 보조금 확대를 검토하는 등 이동통신 업계에 '아이폰발(發) 보조금 전쟁'이 심화되고 있다. [기사 보기] [옴니아 2 가격표] 하지만, 실제로 고객들에게 돌아가는 이익은?? 눈가리고 아웅하는~ 어차피 9만5천원씩...24개월이면... 2,280,000만원... 9만5천원 이상 통화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9. Subject: 아이팟 터치 3.0 해킹(iPhone/iPod touch 3.0 jailbreak) 준비물

    Tracked from lzyteal 2009/11/27 21:13  삭제

    Apple iPod touch 2g os 3.0 펌웨어 파일(28개) (제가 직접 itune 으로 "복원" 시키고 다운받는 파일을 C:\Users\계정\AppData\Roaming\Apple Computer\iTunes\iPod Software Updates\ 에서 복사하여 분할압축한 파일들입니다.) iPod2,1_3.0_7A341_Restore.part01.rar iPod2,1_3.0_7A341_Restore.part02.rar iPod2,1_3...

  10. Subject: 왜 아이폰이냐구? 이런거 모두 가능한 폰이 국내에 있냐?

    Tracked from 시답잖은 지식과 개똥철학 2009/11/28 00:08  삭제

    백문(百問)이 불여일견(不如一見)이랬다. 인터넷 뒀다 뭐하냐? 유튜브 뒀다 뭐하냐? 그냥 보자. 아이폰 게임 몇 개. 위와 같은 퀄리티의 게임이 가능한 국내 핸드폰 좀 알려주라. 음악 관련 몇 개. 뭐 그리 대단한 것도 아니다. 근데 그 대단하지도 않은 것이 국내 통신사에서 나온 국내 제조사의 핸드폰에서 가능한지... 증강 현실 관련 몇 개 국내 통신사에서 위와 같은 수준으로 서비스하려면 '전사적'인 지원이 없는한 불가능 할거다. 지금까지의 시스템으..

  11. Subject: 아이폰 예약판매로 구매한사람은 병신인가?

    Tracked from Min's Story 2009/11/28 13:33  삭제

    두번째 글입니다. 제목에 비속어가 들어간점 죄송합니다. ========================================================================================== 다들 아시다시피 22일(일) 12시부터 쇼폰스토어에서 아이폰 예약판매를 시작했습니다. 접속자폭주로 인하여 12시부터 쇼폰스토어 접속은 매우힘들었고... 그럼에도 많은분들이 예약판매를 주문했습니다. 단지 28일(토, 오늘)배송을 받아서..

  12. Subject: 하츠의 생각

    Tracked from itry's me2DAY 2009/11/28 13:38  삭제

    아이폰, 생각하고 구매해도 늦지 않다. 아이폰이 이번달 28일에 국매 판매를 시작한다고 한다. 오랫동안 판매가 미뤄졌기 때문에 기다리는 분들에게는 희소식일 수 있다. 그래서인지 아이폰에 대한 많은 기사들이 인터넷에 넘실대고 있다. 하지만, 그런 기사들은 소비자를 현..

  13. Subject: 아이폰 한국 광고

    Tracked from 오솔길 라이더 이규진군. 2009/11/29 10:45  삭제

  14. Subject: 아이폰, 안드로이드폰을 위한 무료 포토샵이 나왔다.

    Tracked from 모바일스튜디오 2009/12/02 22:25  삭제

    뽀샵으로 유명한 어도브 포토샵 아시죠? 아이폰, 안드로이드폰 그리고 윈도폰을 위한 무료 포토샵을 발표 했습니다. 기본적으로 카메라가 장착된 단말기에는 사진 보정기능이 장착 되어있는데요, 스마트폰의 장점은 이러한 어플리케이션을 사용자가 골라서 쓰고 지울 수 있다는 겁니다. 그 중에 이미지 편집의 왕?인 어도브 포토샵이 스마트폰 용으로 나왔다는 건데요, 무료 입니다. 크게 다른 기능은 없지만, 포토샵의 명성이 잘 녹아 났다면, 아주 좋은 프로그램이 될..

  15. Subject: 안드로이드폰 드로이드와 아이폰 완벽? 비교영상

    Tracked from 모바일스튜디오 2009/12/03 21:11  삭제

    지금 우리나라에서는 아이폰과 옴니아2의 비교가 한창인데요, 외국에서는 드로이드와 아이폰의 경쟁과 비교가 한창입니다. 1월이면 SKT에서 아이폰 대항마로 드로이드를 출시 할 것이라고 하는데요, 그럼 왜 드로이드가 아이폰의 대항마로 여겨지고 있는지 아래 영상을 보시면서 직접 확인 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자세한 비교 분석 결과는 기술하지 않겠습니다. PhoneDog닷컴에서 분석한 아래 영상을 보시고 직접 여러분들이 판단 해 보시는 것이 더 옳을 듯 합..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하늘이 2009/11/23 0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온라인으로 지금 예판중인건 3GS 밖에 없던데 나중에는 3G 떨이도 나올거였나보군요..

  2. BlogIcon dreamer05 2009/11/23 0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마도 아이폰에 대한 환상을 가지고 덜컥 구입하시는 분들이
    그렇게 많을까 ^^;; 라는 생각도 듭니다.

    특히 이렇게 명섭이님 블로그를 읽을만큼
    관심있는 유저라면 말이죠.

    다만 문제는 말씀하신 가격 부분일텐데
    아직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잘 모르고 있는 상황이어서
    이건 조금 걱정(?)이긴 하네요.
    (어제 오후 테크노마트 매장 중에서 아이폰에 대해 알고 있는 곳은
    단 한군데도 없었다는;;;)

    지금 휴대폰 배터리 문제로 고생하고 있던 찰나에
    저에게는 아주 적기에 ^^ 아이폰이 풀려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좋은 조언 감사드려요~ ㅎ

    • BlogIcon 명섭이 2009/11/23 1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 주위에는 그런 사람들이 있어요.
      자신에게 필요하다면 문제가 없지만 잘 모르고 지르는 경우 힘들 수가 있잖아요.
      저도 아이폰 구입을 심각하게 고민하다가, 필요한 기능 때문에 윈도우폰쪽으로 방향을 돌렸답니다.
      드리머님에게는 좋은기회였던 것 같네요^^

  3. 수상한사람 2009/11/23 06: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우리나라에 iPhone 의 alternative 이 존재한다고 생각하시는 겁니까??
    쩝..

    • BlogIcon 명섭이 2009/11/23 09:28  댓글주소  수정/삭제

      현재는 글쎄요..
      하지만, 서두를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급하지 않다면 내년 1/4분기에 성능좋은 많은 폰들이 풀리니 비교해 보고 선택을 해도 늦지 않을 것입니다.

  4. Molayo 2009/11/23 09: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 이라는 폰출시 자체가 어렵다는게 존 통신시장에 폐쇄성에 대해서 잘 이야기 해주는 상황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이통사의 요구사항이 소비자로써는 더 좋은 조건인지는 실 알 수는 없지만, 중국처럼 Wifi 삭제되어 자사통신망만 이용하다록 요구하였다면, 아이폰 할아비가 출시되어도 성공하지 못할 것입니다.

    게다가 아이팟터치 라는 걸출한 멀티미디어 기기를 통해 아이폰 역량을 충분히 짐작할 수 있는데 무엇이 걱정이겠습니까?

    아이폰에 목에 메인 사용자들이라면 내년 신제품 출시전까지는 가격인하가 거의 없을 듯하니 지금 빨리 질러서 사용하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 BlogIcon 명섭이 2009/11/23 09:35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통사를 두둔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SKT가 아이폰을 포기하려는 이유는 기본물량을 소화하라는 애플의 요구와 기존 애플의 에코시스템을 따라야 한다는 것이 문제라고 알고 있습니다.
      AT&T가 아이폰 도입으로 아직까지 득이 없다는 것도 생각을 해 봐야 하고요.

      흘러다니는 기사를 보니 너무 일방적이어서 생각을 한번 더 해 보라는 것이지, 아이폰이 나쁘다는 것은 아닙니다.

  5. 네오 2009/11/23 09: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제가 있는 곳은 호주구요... 여긴 아이폰 나온지 꽤 됬고 쓰는 사람들도 많구요... 저는 안쓰구요... 근데 아이폰의 요금 체계는 여기 호주와 많이 흡사합니다. 금액도 비스무리 하고... 제 생각에 미국을 제외한 나라들에 적용된 금액에서 차이가 나지 않다고 봅니다. 여기그리고 제가 알고 있는다른 나라들의 휴대폰 구입 체계가 거의 비슷 합니다. 처음나온 모델 2년 약정에 조금 비싼금액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서 싸지고 좀더 지나면 꽁짜폰이 되지요... 물론 2년 약정...

    • BlogIcon 명섭이 2009/11/23 09:40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어디나 다 비슷하군요..
      삼성이 이통사에 눌려 기능을 변경하는 것도 싫지만 애플처럼 이통사 위에 군림하려는 것도 짜증나네요.
      제조사나 이통사나 소비자의 눈에 맞춰주길 바랄 뿐입니다.

  6. BlogIcon Atlantis 2009/11/23 09: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에 목매는 사람들 보면,.
    월 45,000 원이 별거 아닌 돈이었군요... -_-;;;

  7. 쵸파라 2009/11/23 1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AT&T와는 달리 일본의 소프트뭐시기 회산 3GS로 상당한 이익을 올렸죠..^^

    • BlogIcon 명섭이 2009/11/23 1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그렇군요. KT가 어떻게 협상을 했는지 정확치는 않지만 비굴한 면이 없지 않다고 하는군요.
      SKT는 손을 떼는 것 같고...

  8. BlogIcon black_H 2009/11/23 10: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례할 정도로 강한 폐쇄정책을 보인건 아이폰이 아니라 우리나라 이통사와 정통부 입니다.
    전세계 유례없는 IMEI 화이트리스트와 전파인증으로 인해서 2년동안 기기를 출시연기 시킨게 무례한게 아니면 뭔가요?
    그렇게 자신감이 없어서야 맨날 얘기하던 IT 강국은 허울뿐이라는게 느껴졌습니다. 겨우 핸드폰 업체의 제품이 무서워서 출시를 그렇게 막은쪽은 한국인데 뭐가 애플이 무리하다는건지...

    • BlogIcon 명섭이 2009/11/23 1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말씀하신 것 처럼 정부와 이통사의 행태도 좋지는 않습니다.
      특히나 애플이나 구글과 같은 회사에 절절 매는 모습은 못 봐줄 정도죠.
      하지만, 아이폰의 안하무인격 협상도 꼴보기 싫다는 말을 하는 것입니다.

  9. BlogIcon 새우깡소년 2009/11/23 10: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 더 소비자 입장에서 친화적인 아이폰이 나왔어야 하는데,
    이번 출시는 나올타이밍도 제대로 못맞춘, 억지 입장을 보여준 꼴이 된듯해요. 좀더 기다려보면 더욱 안정된 가격에 눈높이를 맟춰 구입해보려 합니다.

    올 8월에 바꾼 옴니아에게 좀더 기회를 줘야 하니깐요.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하츠님도 바꾸시나요? 아이폰으로요?

    • BlogIcon 명섭이 2009/11/23 1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부나 이통사가 한 회사에 질질 끌리는 모습이 보기 좋지 않았습니다.
      3GS가 판매되서 다행이지 그렇지 않았으면 양쪽 다 욕많이 먹었을 겁니다.

      전 아이폰보다는 윈도우모바일6.5폰이나 안드로이드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10. 클리안1 2009/11/23 1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완전 S+S의 사주를 받아서 쓰여진 글이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요즘 현대자동차가 도요타 캠리를 의식해서
    애국심 마케팅을 할거라는 소문도 도는데...

    • BlogIcon 명섭이 2009/11/23 1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쓴 그 동안 써온 글을 보시면 아실 것입니다.

    • BlogIcon 그별 2009/11/23 14:16  댓글주소  수정/삭제

      클리안1님, 잘 알지 못하는사안을 두고 이렇게 선뜻 하시는 것도 그리 좋아 보이지 않는군요... 역으로 쓰신 글이 사주를 받은 글이라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한가지 의견으로 보기엔 좀 과해 보입니다.

  11. BlogIcon iDreamer 2009/11/23 1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플이 이통사 위에 군림하려고 한다는 것 이전에, 아이폰을 사용해보시고 나서 그런 말씀을 하시는 것이 좋을 듯 하네요.

    전체적인 모바일 시장의 에코시스템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를 다시 한 번 보시고, 이러한 글을 쓰셔도 늦지 않을 듯 합니다.

    아이폰은 소비자들이 자신의 마음에 드는 애플리케이션을 자유롭게 선택하도록 앱스토어라는 것을 처음으로 창안했고, 현재 10만개 이상의 애플리케이션들이 가용합니다.

    그런데, 이전에 통신사업자들이 한 것은 각각 네이트,이지아이,쇼 와 같은 버튼으로 이러한 소비자들의 권리를 봉인시켜버렸죠.
    애플이 통신사위에 군림하기를 원한다구요? 물론 애플도 기업이기 때문에 수익 창출을 위해서 노력하는 것은 있겠지만, 지금 상황에서는 마인드 자체가 우리나라 제조사나 통신사업자들보다는 한수 앞을 보고 소비자들의 경험을 고려하고 있어 보이는군요.

    • BlogIcon 명섭이 2009/11/23 1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누구보다 잘 알고 있고 아이팟도 사용해 본 사용자입니다.
      또한, 누구보다 애플이 멋진 회사라는 생각을 하고 있구요.

      하지만, 애플은 아이폰에 대해서는 국내 및 대부분의 나라에서 고압적인 자세를 취해온 것이 사실입니다.

      국내 이통사의 문제는 저도 몇번이나 말을 했습니다.
      그 문제와 별개로 애플의 자세가 짜증나기 때문에 몇자 끄적인 것입니다.

      iDreamer님, 제가 애플이나 이통사에 대한 글을 처음으로 쓴 게 아닙니다.
      제가 어느쪽을 생각하는지 좀 더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12. 아이폰은 자유입니다. 2009/11/23 1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들 아실 와이파이 이야기와 스토어 얘기는 빼기로 하고..

    터치패드가 삼성이나 아이폰이나 같은 걸 쓰는걸 아시나요? 그런데 왜 삼성거는 터치인식이 잘 안돼는걸까요? 아이폰은 터치패드로 게임도 스무스하게 하는데? 소프트웨어의 차이입니다. 애플은 OS와 소프트웨어의 오랜 경력이 있지요.

    삼성 피시매니저인가 하는거하고 아이튠 하고 비교해보셧나요? 왜이리 삼성거는 버벅거리고 오래기다려야 하는지 이상하다고 생각안해보셧나요?

    삼성거는 하드웨어부품만 잔뜩 모아놓은 잡동사니입니다. 연구원들 밤새워서 뺑이돌리며 간신히 돌아가게만 만들어놓은 기계지요. 반면 애플은 하나의 예술작품입니다. 미국서 전 아이폰 사용안했어요. 별로 핸폰 많이 쓰지않으니까요.

    제생각엔 아이폰은 자유입니다. 억압에서의 탈출이라고 할까요? 한국시장에 많은 변화를 가져다 주엇지요. 삼성도 이젠 옛날같이 다운스펙 장사하면서 큰 소리못치겟지요.

    스마트 폰으로 가면서 소프트웨어 특히 하드웨어 관련 OS의 중요성은 더 커질것이고.. 아직 제대로 된 개념도 없이 밤새워 일하는 연구원들 구둣발로 걷어차며 핸드폰 모델 다양화하는 삼성은 따라갈수 없지요.

    하드웨어 부품 잔뜩조립해놓은 거에 현혹되지 마세요.

    • BlogIcon 명섭이 2009/11/23 1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좋은 말씀이세요.
      아이폰과 다른 제품의 디스플레이 성능 차이에 대해서는 언급을 하지 않았네요.

      말씀하신 그런면에서 애플은 참으로 대단한 회사임에 틀림이 없어요.
      내놓은 것 마다 이슈이고 트랜드가 아닌 새로운 산업이 되니 말입니다.
      국내 시장에 출시하면서 한국 이통통신에도 변화가 있을 것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아이폰의 기능을 원하는 분들은 당연히 아이폰을 사야할 것이고, 그렇지 않은 사용자는 잘 생각해 보고 구매를 하면 될 것입니다.

      그리고 조금만 더 한국에 신경을 써주면 어떨까하는 바램도 드네요

  13. 후추 2009/11/23 13: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쎄요..
    제가 KTF 에서 네온사인폰을 24개월 할부에 쇼킹스폰서 묶고
    매달 3만원에 기기값 40만원정도를 할부로 내고 있습니다.

    24개월로 보면 아이폰 3GS 16GB 를 i슬림 요금제로 한 가격과 비슷하죠.. ㅎㅎ
    아이폰 가격 보고 비싸다 하는데..
    저는 비싸다 느끼질 못하겠네요..

    • BlogIcon 명섭이 2009/11/23 13:42  댓글주소  수정/삭제

      가격은 사용하는 사람마다 차이가 있을 것 같아요.
      필요하신 분들에게는 그게 그것일 것이고, 그렇지 않은 분들은 비싸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i-슬림 요금제는 무선인터넷을 이용하는데 걸림돌이 될 것 같아요.

      그나저나 이통사 무선인터넷 요금은 언제나 현실화될런지 모르겠네요.

  14. BlogIcon 냥이마루 2009/11/24 09: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씀하신 애플의 고압적인 자세도 지적받을수 있는 일이지만,
    그보다 먼저 짚고 넘어가야 하는 부분은
    소비자의 요구를 무시하고,
    그동안 계속되어온 이통사와 제조사와의
    모종의 스펙 담합인것 같습니다.

    소비자들에게 선택의 여지를 주지 않고,
    시장 장악하고 있는 그들의 힘을 이용해
    오히려 국내 소비자들을 역차별하는 이상한 판매방식 말이죠.

    애플이 그 빗장을 열였고,
    어쩌면 애플이기에 가능했던 일인것 같구요.

    만약 아이폰이 없었다면?
    생각만 해도 아찔하네요.

    • BlogIcon 명섭이 2009/11/24 2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폰의 역할은 상당할 것입니다.
      KT가 아이폰을 선택했고, SKT는 그 눈치를 보지 않을 수 없겠죠.
      결국 어느정도의 무선인터넷 요금 인하 및 아이폰3GS나 옴니아2 등 스마트폰 활성화, 앱스토어 활성화 등...

      한국의 특성상 조금 만 힘을 받으면 확 뒤덮을 만한 위력을 가질 것입니다.

      아이폰이 이번에 출시되지 않았다면 시간이 좀 더 걸렸겠지요.

  15. indy 2009/11/24 1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압적인 자세, 일체형 배터리의 교체 문제
    AS문제 등등
    뭐 어느거 하나 나은게 없죠.

    그래서
    32기가 블랙을 추천 드립니다.

  16. BlogIcon 점비 2009/11/24 1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봤습니다ㅎㅎ

    저도 옵니아2와 아이폰 중에서 고민하고 있는 처지라ㅎㅎ

    • BlogIcon 명섭이 2009/11/24 2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금은 옴니아2와 아이폰이지만 곧 안드로이드폰도 추가된답니다.
      급하지 않으시면 몇달면 기다리시면 더욱 고민할 일이 생기실 겁니다.^^

  17. BlogIcon kiyong2 2009/11/24 1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아이폰을 몇년을 기다리다가 근래에 들어 관망을 하자는 생각으로 바뀌었는데요.

    일단 아이폰에 가장 우려가 스러운것은 고장이 날시 수리가 아닌 리퍼라는 점입니다. 만약 고장이 나 리퍼제품으로 교환을 받으면 기존의 아이폰에 남아 있는 개인정보가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 일이고 연락처나 스케줄을 옮길때도 모바일미나 구글싱크를 쓰지 않는 분들에 경우에는 상당히 불편할 것이기 때문이죠.

    그리고 아이폰을 제대로 이용을 하려면 우선적으로 구입을 해야 할 것이 약 10만원 정도 할 것으로 예상이 되는 아이폰용 애플케어인데, 이것이 없으면 워런티 1년이 지난 뒤에는 수리비가 어마어마하게 들기 때문이죠. 대부분의 분들이 2년 약정을 했기 때문에 꼭 필요할 것입니다.

    모바일미의 경우 선택이겠지만, 개인적으로 구입을 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제가 쓰고 있어서가 아니라 PC와 웹 그리고 아이폰을 모두 동기화 시키는데 모바일미만한 것이 없거든요..

    • BlogIcon 명섭이 2009/11/24 2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른 나라 실정은 어떤지 잘 모르겠네요.
      소프트웨어를 돈주고 산다는 인식이 적은데, kiyong2님의 말씀대로 10만원 상당의 소프트웨어를 별도로 구매해야 한다면 상당한 반발이 있을텐데요..

      모바일미가 좋긴 하지만, 매년 10만원씩을 내야 해서 개인사용자가 얼마나 있을지 모르겠네요.
      제가 이상한지 몰라도 개운하지 않은 부분이 있네요.

    • BlogIcon kiyong2 2009/11/24 2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애플케어는 소프트웨어가 아닌 워런티를 1년에서 2년으로 연장을 시켜주는 것입니다. 이것도 워런티를 매번 계속 올릴 수 있는 것이 아닌 딱 한번만 할 수 있죠.. 매년하는 것은 아니에요..
      사실 애플을 아시는 분들이면 모를까? 애플케어를 잘 모르는 분들은 이것을 왜 구입을 해야하는지 모르는 분들이 상당히 많더군요. 2년 약정을 하신 분들은 꼭 필요한 녀석입니다.

  18. BlogIcon 광수 2009/11/24 22: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아이폰을 구매하려고 눈독을 들이고 있었는데 너무 비싸다는 생각.. 군대나 다녀와서 접해 볼 수 있겠어요;
    트랙백 걸고갑니다.^__^

    • BlogIcon 명섭이 2009/11/25 14:26  댓글주소  수정/삭제

      급하지 않으면 지금의 분위기가 진정될 때까지 기다리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해요.
      좋은 하루되세요~

  19. BlogIcon 데자뷰 2009/11/24 23: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AS개판일것이 뻔하고...(현재 맥북사용중 AS 몇차례이용..)
    2. 박대리는 언제나 조기퇴근할 것도 뻔하고..(베터리 조루)
    3. 안드로이드.(모토의 드로이드도 좋더라구요 ^^) 뿐 아니라 다양한 스마트폰이 내년에 줄줄이 나올것도 뻔하고..
    4. 국내 이통사 못지 않케 뻣뻣한 애플의 자세가 꼬까운것도 공감하고
    5. 머지 않아 아이폰 신형도 나올 것이 뻔한것을 알고 있음에도..

    ....T.T 질러버리는 사람들이 있답니다...오늘오전 현재핸드폰 위약금 물을 것을 각오하고 번호이동 갈아 탔습니다.
    ....그래서 애플이 무섭습니다... 합리적인 소비행태를 방해하는
    ....'그 무엇'을 가지고 있는.....

  20. BlogIcon 그만 2009/11/29 0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연 우리나라의 열성 맥(애플)빠와 10만 얼리들이 와라락 몰려드는군요. 좋습니다. 전 이런 분위기를 매우 좋아합니다. 와라락 몰리는 순간이 있어야 아무래도 시장에 임팩트를 줄 수 있을테니까요. 아이폰은 아마 다음 버전 정도까지가 바람몰이의 절정이 아닐까 싶네요. 개인적으로는 시장 논리상 또 다른 폐쇄 시장 구조인 애플보다는 안드로이드 쪽에 기대를 더 하고 있습니다. 이들 역시 시장을 흔들 수 있는 임팩트를 주길 바라고 있죠.

    이런 경쟁이 치열해지는 모습을 눈으로 서로 봐야 결국은 소비자들에게 좀더 적극적인 구애를 펼칠테니까 말이죠. ^^

    시의 적절한 글 잘 읽었습니다.

    • BlogIcon 명섭이 2009/11/30 09:25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폰의 역할에 대해서는 저도 기대가 큽니다.
      벌써 옴니아2가 거의 공짜폰으로 나올 지경이니까요.
      그러면서도 애플의 행태가 마음에 안드는 것은 어쩔수가 없네요.
      저도 내년 안드로이드를 기다리는 1인입니다.
      내년에는 지금과 다르게 다양한 OS의 폰들이 경쟁을 하게되는 원년일 것입니다.
      부디 그만님의 말씀처럼 소비자에게 혜택이 돌아올 수 있는 분위기가 형성되길 기대해봅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페이의지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