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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애널리틱스, 티스토리 블로그에 연동하기 & GA 기본 사용법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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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애널리틱스, 티스토리 블로그에 연동하기 & GA 기본 사용법

명섭이 2015.10.04 15:00

프리미엄급 분석 서비스 구글 애널리틱스, 티스토리를 분석하자

 

블로그 티스토리에 구글 애널리틱스(웹 로그 분석)과 네이버 애널리틱스 플러그인으로 추가되었다.

최근 반응형 스킨 추가와 HTML/CSS 편집 기능 추가가 되었고, 플러그인 관련 업데이트는 오랜만이어서 무척 반가웠다. 항간에 카카오로 변신한 후 티스토리도 접는 것 아니냐는 의혹은 잠시 접어둘 수 있을 듯 하다.

구글 애널리틱스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웹 로그 분석 서비스 중에서는 최고라 할 수 있다.

블로그 방문자 통계, 유입 경로, 접속 국가 정보 등 블로그를 운영하는 데 도움이 되는 분석 정보를 다양하게 받을 수 있어서 티스토리 블로그 운여하는 분들이라면 꼭 사용해보시라 권하고 싶다.

 

구글 애널리틱스는 방문자 분석, 실시간 방문자 모니터링, 접속 경로 분석, 사용자 이용 환경 분석 등 다양한 형태의 분석을 제공하여 웹은 물론 앱 서비스를 운영하는 분들에게도 유용하게 활용되고 있다.

또한, 구글의 광고 서비스인 구글 애드워즈와 매체(블로그 포함)가 이용하는 구글 애드센스 등과 연계하여 이용할 수 있어서 좀 더 학습을 한다면 매우 유용한 툴로써 활용될 수 있다.

 

티스토리에 구글 애널리틱스 추적 ID 설정하기


티스토리에 구글 애널리틱스 연동

<티스토리 구글 애널리틱스 추적 ID 설정 화면>

티스토리 관리자에서 '플러그인 설정'에 들어가면 상단에 '구글 애널리틱스' 설정이 보인다. 해당 아이템을 클릭하면 위와 같이 화면이 열리고 '추적 ID'를 넣는 곳이 보인다.

 

구글 애널리틱스의 사이트 추적 ID는 구글 애널리틱스에 로그인 한 후 몇가지 설정을 하면 간단하게 받을 수 있다. 티스토리와 같이 플랫폼에서 지원하지 않고 직접 웹사이트에 구글 애널리틱스를 적용하는 경우에는 추적가 아닌 추적 코드를 복사하여 넣으면 이용이 가능하다.

 

구글 애널리틱스 추적 ID 받기

로그인을 하고 나면 추적할 새 계정을 만들기 위해 위와 같은 화면으로 이동한다.

'계정 이름'은 내가 운영하는 블로그 또는 웹 사이트가 여러개 있을 경우 그것을 총괄하는 대표 이름이라 생각하면 된다.

'웹사이트 이름'은 추적 ID를 삽입할 블로그 이름을 넣으면 된다. 만약 웹사이트 또는 앱을 운영하는 경우라면 적당한 이름을 넣으면 되겠다.

'웹사이트 URL'은 실제 '웹사이트 이름'에 대항하는 URL을 입력한다. 그리고, '업종 카테고리'는 해당 블로그(또는 웹사이트)의 분류를 적당히 선택하고, '보고서 시간대'는 내가 활동하는 시간대, 외국에 거주하거나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대한민국'을 선택하면 된다.

 

구글 애널리틱스 추적 ID 받기

그 아래로 몇가지 옵션 선택사항이 있다. 각 내용은 내가 운영하는 블로그(또는 웹사이트)를 더욱 깊게 분석하는 것에 동의할 것인지를 묻는 화면이다.

설명으로보면 대부분 운영자를 도와주는 것이라 말하고 있지만, 이에 더해 수집되는 정보를 취합하여 구글의 광고 엔진을 더욱 고도화하는 데도 사용된다.

 

<구글 애널리틱스 서비스 약관 동의 화면>

 

구글 애널리틱스 추적 ID 발급

약관에 동의를 하고 나면 드디어 '추적 ID'가 발급된다. 앞서 말한대로 티스토리는 플랫폼은 추적 ID 만 넣으면 블로그 분석을 할 수 있지만 일반적인 웹 사이트는 '추적 코드'를 이용하게 된다.

위의 '추적 ID'를 티스토리 관리자->플러그인 설정->구글 애널리틱스 화면의 '추적 ID' 입력란에 입력하면 바로 적용이 된다.

경우에 따라서 구글 분석 결과를 바로 볼 수 없는 경우도 있으니 하루 정도는 기다려야 할 수도 있다. 대부분은 설정이 마무리되고 바로 '실시간 모니터링'을 이용할 수 있다.

 

구글 애널리틱스 간단 이용 방법


구글 애널리틱스 추적 코드가 웹사이트에 적용되면 바로 실시간 방문자 모니터링 서비스를 확인할 수 있다. 전체적인 분석은 하루가 지나야 결과가 업데이트가 된다.

 

구글 애널리틱스 화면

<구글 애널리틱스 접속 후 계정 목록 바로가기>

추적 ID를 설정한 후 구글 애널리틱스에 접속하면 위와 같이 좀 전에 설정한 계정이 보인다. 이전에 사용중이었던 계정이 있으면 목록에 함께 보인다.

 

연동을 마친 후 구글 애널리틱스에 접속한 후, 실시간 -> 개요 에 들어가면 내 방문자에 지금 접속한 정보를 모니터링할 수 있다.

현재 몇명이 접속되어 있고. 그들은 어디에서 들어왔는지, 어떤 페이지를 보고 있는 지, 어떤 키워드로 검색하여 내 블로그로 들어왔는 지, 어떤 지역에서 사는 사람 들인 지를 확인할 수 있다. 

 

구글 애널리틱스 대시보드

위 대시보드는 잠재고객 -> 개요 화면이다. 본 화면은 연동 설정 후 하루가 지나야 볼 수 있게 된다. '세션'을 Unique User 라 생각하면 된다.

방문자 수 흐름, 페이지 뷰 수, 접속자 당 체류 시간(평균 세션 시간), 접속자 당 확인 페이지 수(세션 당 페이지 수), 접속자의 시스템, 모바일에서 접속 현황 등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내 블로그에 접속하는 국가도 볼 수 있다.

이런 다양한 방문자 분석 정보는 각 메뉴를 클릭해서 더 상세하게 확인할 수 있다. 너무 깊이 들어다보면 공부가 필요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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