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대통령

 

노무현대통령이 서거하신 지 얼마되지 않아 또 한명의 위대하신 분을 잃게 되어 가슴이 아프다.

 

한평생을 민주화를 위해 '행동하는 지성'을 외치시며 살아오신 그 분이 이렇게 허망하게 세상을 떠나실 줄이야...

 

노무현대통령도 그렇고, 김대중대통령도 그렇고..

하늘은 어쩜 이렇게도 쉽게 데려가시는 것인지..

노무현 대통령의 말씀데로 '삶과 죽음이 모두 자연의 한조각 ..' 이라서 그런가?

 

TV를 통해서 전두환이 김대중대통령 빈소에 찾아오는 것을 보았다.
미치고 환장할 노릇이다.

 

김대중대통령을 몇번이나 죽이려고 했었던 전두환이 빈소에 찾아온 이유는 뭘까?
정말 죽었나 확인하러 왔나?

 

살아계신 김대중대통령이 죽은 전두환의 빈소에 조문을 하는 그림이 우리가 알고 있는 '권선징악' 아닌가?


 

김대중대통령이 서거하신 것도 가슴이 아프지만, 전두환이 조문을 했다는 것이 더욱 미치고 분하게 만드는 오늘이다.

<추천>해 주시면 더욱 많은 분들이 글을 볼 수 있습니다.
Posted by 명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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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하츠의 생각

    Tracked from itry's me2DAY 2009/08/19 12:46  삭제

    김대중 대통령 빈소에 찾아 온 전두환을 보며.. 노무현대통령이 서거하신 지 얼마되지 않아 또 한명의 위대하신 분을 잃게 되어 가슴이 아프다. 한평생을 민주화를 위해 '행동하는 지성'을 외치시며 살아오신 그 분이 이렇게 허망하게 세상을 떠나실 줄이야… 노무현대통령..

  2. Subject: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큰 어른을 잃었습니다.

    Tracked from 벗님의 작은 다락방 2009/08/20 06:14  삭제

    한 해에 두 번이나 이렇게 국상을 치르게 되었네요. 참 가슴이 아픕니다. 민주주의를 염원하시던 두 분을 이렇게 떠나보냄과 함께, 잃어버리면 안될 수 많은 것들을 잃어버리게 되는 것 같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관련 사이트 : - 위키백과 - 김대중 - 오픈도리 - 김대중 벗님의 관련 포스트 : - 바보야, 중요한 건 경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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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자료 2009/08/21 1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대중 대통령에 대한 외국의 평가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2976605

    김대중 대통령이 세운 불멸의 기록들
    http://bopstory.tistory.com/399

    딴지일보... [추모]청년 김대중에 대하여
    http://www.ddanzi.com/articles/article_view.asp?installment_id=267&article_id=4654

    딴지일보... [틈새논평] DJ가 옳았다.
    http://www.ddanzi.com/articles/article_view.asp?installment_id=267&article_id=4629

    [특파원 리포트] 김대중 대통령의 이름값 (김대중 대통령의 이름이 또 다시 워싱턴에 회자되고 있다. 미셸 깡드시 前IMF총재, 제임스 울펀슨 세계은행총재, '레이건신화' 마이크 디버등)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9&aid=0000021711

    [김 前대통령 서거] 민주화·대북 화해정책… 현대사에 큰 획(시련·영광 점철된 한국정치 50년의 거목)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908181627195&code=910100

    [김 前대통령 서거] 암살·납치·사형선고… 5차례나 죽음 문턱에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908181616245&code=910100

    후광 김대중 평전 [1회] 무수한 ‘총구’앞에서 살아남아
    http://blog.ohmynews.com/kimsamwoong/286007

    [김前대통령 서거] 그는 타고난 정치인이었다(논리정연하고 호소력 짙은 화술은 그의 가장 강력한 무기 화술의 천재, 필리핀 민주화의 영웅 고 비니그노 아키노와 넬슨 만델라와의 일화)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pol&arcid=0921390861&code=41111111&cp=nv1

    김대중 가는 길이 곧 역사였다
    [DJ의 일생] '한반도의 미래' 개척한 평화의 지도자 ("미국의 오바마 정권이 자리를 잡으면 올 가을부터 본격적인 북미 대화를 시작할 것이다.", "햇볕정책이 무슨 죄냐"…노무현의 중심을 잡아준 한마디, "햇볕정책이 무슨 죄냐"…노무현의 중심을 잡아준 한마디, 6·15는 하늘에서 떨어지지 않았다, 80년대 서독의 보수보다 못한 한국 보수, 그리고 DJ의 절망)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60090818141445&section=01

    청와대 출입기자가 본 DJ /굿바이 DJ
    http://blog.ohmynews.com/airon/234797

    노무현 역사 이어달리기, 질투는 없다
    故노무현前대통령 "DJ는 그 시기에 가장 탁월했던 정치인"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152937&PAGE_CD=N0000&BLCK_NO=3&CMPT_CD=M0001&NEW_GB=

    DJ측 "<중앙> 문창극 칼럼, 최소한의 예의도 없다"
    오늘자 <중앙일보>에 반론 게재... "비자금 조성 의혹 보도들 모두 허위판명"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194643&CMPT_CD=P0000

    한국인 노벨상수상 가로막는 노벨상모독- "이상한 한국" 세계가 개탄하는 보수집단의 도넘은 노벨상 모독(노벨위원회 군나르 위원장 “오히려 한국의 정치적 반대자들이 김대중 대통령에게 상을 주면 안된다는 `기이한’ 로비가 있었다” 그는 또 "특정지역에서 김대중의 노벨상 수상을 반대하는 편지 수천통이 전달되었다"는 사실을 밝히고 "내가 노벨 위원회에 들어온 이래, 처음있는 일이었고 경악하지 않을 수 없었다." "왜 다수의 한국인들이 김대중의 위대함과 그의 민주주의를 향한 불굴의 의지에 감명받지 못하는지 그이유가 이해할 수 없을 뿐이다", 노벨평화상 수상자 오르타 대통령 인터뷰등)
    http://www10.breaknews.com/sub_read.html?uid=81106§ion=section1§ion2

    무책임 언론보도에 멍드는 국민(노벨평화상 로비설-조중동 망국론... 노벨위원회 “오히려 한국의 정치적 반대자들이 김대중 대통령에게 상을 주면 안된다는 `기이한’ 로비가 있었다”)
    http://www.hani.co.kr/section-005100025/2002/10/005100025200210152255435.html

    "DJ '노벨상 로비설'은 무지의 소치외부로비 있을 땐 해당자 제외해" [인터뷰]룬데슈타트 노벨위원회 사무총장(노르웨이 노벨위원회는 11일 <오마이뉴스>와의 이메일 인터뷰를 통해 최근 국내에서 논란이 되고있는 '2000년 노벨평화상 로비' 의혹에 대해 정면으로 반박하고 나섰다. 가이르 룬데슈타트(Geir Lundestad) 노벨위원회 사무총장은 "노벨위원회가 뒷돈을 받았을 것이라는 주장은 매우 무례하다"며 한국내 논란에 대한 불쾌한 감정을 내비치기도 했다. 룬데슈타트 총장은 또한 "남북정상회담이 김 대통령 수상의 유일한 결정요인이 아니었다. 우리는 수년동안 민주주의와 인권을 위한 김 대통령의 투쟁노력을 추적해 왔다"고 덧붙였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090794

    보수측의 대북지원 현금 '뻥튀기' 논란
    지난 10년간 정부가 북한에 지원한 '현금'이 실제로는 40만 달러에 불과한데도, 7천배가 넘는 29억 달러로 부풀려져 여론을 호도하고 있다는 비판이 거세다.
    http://www.cbs.co.kr/nocut/show.asp?idx=1199697

    [DJ서거]국가 위기마다 ‘DJ노믹스’처방…IT강국 터 닦았다(김대중 경제팀 노력의 결과, 우리경제는 세계가 놀랄만한 속도로 제자리를 찾는데 성공했다. 과감한 기업ㆍ금융 구조조정, 공적자금을 활용한 속도 빠른 부실 정리, 외채 정리와 외환보유고 확충을 통한 국가신용도의 신속한 회복 등 그는 한국경제를 위기에서 탈출시켜 이후 경제성장의 기틀도 만들어냈다. 최악의 위기에 빠졌던 한국경제를 정상궤도에 올려놓은 김 전 대통령의 경제적 성과에 이견을 다는 이는 없다. 작년 미국에서 촉발된 금융위기 속에서 지난 98년 이후 그가 펼친 외환위기 극복 과정은 배워야 할 선례로 수 차례 주목받기도 했다. 김 전 대통령은 떠났지만 그가 한국경제에 기여한 족적은 지워지지 않을 것이다.)
    http://www.heraldbiz.com/SITE/data/html_dir/2009/08/18/200908180669.asp

    <DJ정부 최대 경상흑자…경제성적 우수> 역대 정권 중에서 고 김대중 전 대통령 재임 시절에 우리나라의 경상수지 흑자가 가장 많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김대중 정권은 경제가 파탄 난 외환위기 직후 취임했지만, 대외 지급능력을 의미하는 외환보유액 확충과 물가 관리 측면에서도 선전했다. 전문가들은 저성장 기조 탈피 등 미완의 과제가 있기는 하지만 국가적인 재앙인 외환위기를 극복한 점만으로도 김대중 정권이 경제 측면에서 상당한 역할을 했다고 평가했다. 현대경제연구원 유병규 경제연구본부장은 "IT 발전의 전기를 마련했을 뿐 아니라 우리 경제를 지식경제 시스템으로 전환해 IMF 졸업 이후의 경제 발전이 가능했다"며 "외신들이 한국을 `IMF 모범생'이라고 극찬했을 정도"라고 말했다. 한국경제연구원 허찬국 선임연구원은 "기업과 은행이 줄도산하고 순식간에 150만명이 일자리를 잃는 `재앙'이 덮쳤는데도 사회적인 파장을 최소화하면서 조기에 수습한 것은 김 전 대통령 특유의 `설득의 리더십' 덕분이었다"고 평가했다. 이 밖에 기업 재무구조, 고용 유연성, 공공부문 개혁 등 우리 경제의 구조를 개선한 점도 김 전 대통령이 거둔 큰 성과로 꼽혔다.
    http://news.nate.com/view/20090820n01972

    MB “한국, 1990년대 말 금융위기 극복 비결은” WSJ에 기고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090327500012

    MB, '잃어버린 10년'이라던 김대중 업적을 극찬? 이명박 대통령의 美 <월스트리트 저널> 기고문을 보고 느낀 점
    http://www.nakorean.com/news/articleView.html?idxno=13645

    경제계,경제단체 "외환위기 조기극복 이끌어" [민주화에 큰 족적을 남기셨으며 IMF(국제통화기금) 경제위기 때는 해외투자 유치에 적극 나서 경제의 조기 회복에 기여하셨다. "경제계는 이러한 김대중 전 대통령 생전의 `나라사랑` 정신을 높이 기리며 어려운 경제 상황을 조기에 극복하는 데 적극 나서 선진 일류국가 건설에 더욱 매진하겠다", "김 전 대통령은 기업을 위하고 기업을 이해했던 지도자였다"면서 "금 모으기 등 국민적인 노력으로 IMF 사태를 조기에 극복했던 것은 지금도 잊을 수 없는 일"-전경련,한국무역협회,대한상공회의소,중소기업중앙회, 대기업등..)
    http://news.mk.co.kr/outside/view.php?year=2009&no=438490

    함세웅 신부,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는 노 전 대통령 죽음에 대한 충격 때문˝
    http://1318virus.net/modules/news/view.php?id=14384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어록모음 "난 모두를 용서했다"
    http://news.mk.co.kr/outside/view.php?year=2009&no=437813

    美오바마 대통령, 애도성명 발표 "DJ 헌신.희생 안잊혀질 것" ("용기있는 민주화와 인권 투사인 김 전 대통령의 서거로 슬픔에 빠졌다" 美국무부 "한국 민주주의의 상징"중략)
    http://news.nate.com/view/20090819n01354?mid=n0207

    英 여왕 "세계 민주주의 역사에 큰 획"( 서거를 애도하는 조문- "김 전 대통령의 1998년 런던 방문과 그다음 해 이뤄진 저의 공식 방한 당시의 행복한 기억이 떠오른다"며 "김 전 대통령은 세계 민주주의 역사에 큰 획을 그은 중요한 분이고, 한반도 평화정착을 위한 노력으로 노벨평화상을 수상해 정말 기뻤다" )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20&newsid=20090819151104174&p=yonhap

    김대중ㆍ바이든 ‘특별한 인연’ 넥타이 일화 (평소 가장 존경하는 지도자로 김대중 전 대통령을 꼽았던 바이든 부통령, 1981년 ‘내란음모사건’ 연류 혐의로 사형을 선고받은 김 전 대통령은 미국을 비롯한 세계 각국의 사형 중단 요청으로 감형돼, 이듬해 미국으로 망명을 떠납니다. 지한파이자, ‘대북 포용정책’ 지지자였던 바이든 부통령은 이때부터 김 전 대통령과 교분을 쌓기 시작합니다. 두 정치인의 인연은, 넥타이에 관한 일화로 유명합니다.)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20&newsid=20090821102407137&p=yonhap

    클린턴 부부 “김 前대통령 그리울 것” ("김대중 전 대통령은 용감하고 강력한 이상을 가진 지도자였다"며 "한국이 심각한 경제위기를 넘어서게 하고 한반도 평화를 위한 길을 닦고 국제적으로 인권을 보호하는데 앞장섰다"고 김 전 대통령의 업적을 기렸다. 그는 "김 전 대통령이 대통령이 된 후 나는 남.북한의 화해를 위해 그와 함께 일하는 영광을 누렸다"며 "햇볕정책이 한국 전쟁 이후 어느 때보다도 영속적인 평화에 대한 희망을 제공했다"고 평가했다.)
    http://media.daum.net/foreign/others/view.html?cateid=1046&newsid=20090819071003540&p=ned

    리비어 "한국의 민주주의는 DJ 노력의 결과"(남북관계는 물론 민주화와 인권, 자유를 위해 노력해 이룬 모든 것이 가장 위대한 업적이라고 생각한다. 위기 회복에서 김 전 대통령이 한 것이 충분한 인정을 받지 못했다고 생각한다. 김 전 대통령이 한국의 민주화.인권.남북관계에서 이룬 엄청난 업적과 그가 한국 역사에서 얼마나 중요한 인물인지, 얼마나 많은 미국인들이 그를 추앙하는지도 서한에 담을 예정이다.)
    http://news.nate.com/view/20090819n00250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명복을 빌며… 세계인이 보내온 마지막 인사(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 고이즈미,준이치로 전 일본 총리,예이르 루네스타 노르웨이 노벨위원회 사무총장,장쩌민 전 중국 국가주석)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372077.html

    <종합> 김 前대통령 서거, 세계 지도자들 반응 (美오바마대통령 공식 성명 발표, 영국, 독일,프랑스,일본 현 전총리,야당대표(정부), 중국국가주석, 노르웨이,노벨평화상수상자 고르바초프 전 소련대통령,김 전 대통령의 40년 지기인 리하르트 폰 바이체커 전 독일 대통령 "김 전 대통령은 한국에서 뿐만 아니라 이 같은 중요한 가치를 수호하기 위해 헌신하고 있는 전 세계의 모든 사람들로부터 존경받는 지도자" 쿠슈네르 장관)......... 그외, 미국의 부시 전 대통령 부자 이희호 여사에게 위로편지 보내와 콜린 파월 전 미 국무장관과 애도... 이날 데니즈 오즈멘 터키 대사, 시게이에 토시노리 일본 대사, 필립 티에보 프랑스 대사, 마크 포폴라 미국 부대사, 인스타인벨 노르웨이 대사, 스페인 대사, 이탈리아 대사, 엘살바도르 대사, 청융화 주한중국대사 참사관, 와다 하루키(和田春樹) 도쿄대 명예교수 등이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http://news.nate.com/view/20090819n00324

    유럽 신문들, "DJ, 민주화 위해 헌신"
    http://news.nate.com/view/20090820n03038

    DJ 전 대통령을 존경하는 해외 지인들
    http://breaknews.com/sub_read.html?uid=108169&section=sc1

    "美여기자 석방 DJ가 도와" 그레그 전 대사 ( "김대중 전 대통령이 북핵문제로 얼어붙은 북미관계를 풀기 위해 오바마 대통령에게 친서를 보냈고 이를 전달하는 과정에서 클린턴 전 대통령이 북한 방문을 결심했다" 올해 초 오바마 대통령에게 난항을 겪고 있는 북미 관계를 발전시킬 수 있도록 조언하는 편지를 써 달라고 김 전 대통령에게 요청했다는 것.)
    http://media.daum.net/foreign/america/view.html?cateid=1043&newsid=20090819064303753&p=newsis

    WSJ, "세계 13위 경제대국.민주주의…김 전대통령의 유산"
    http://media.daum.net/foreign/others/view.html?cateid=1046&newsid=20090819143113380&p=mk

    김 前대통령 서거 세계 언론 반응("아시아의 넬슨 만델라" 미국,영국,독일,프랑스,스위스,러시아,중국,일본,인도,대만홍콩,배트남필리핀,태국,호주,남미,아랍권- 전세계 주요 언론은 18일 김대중 전 대통령의 서거에 대해 "한국의 민주주의와 통일의 초석을 다진 정치인이 숨졌다"며 파란만장했던 일대기와 함께 비중있게 보도했다. 각국 언론 매체들은 특히 김 전 대통령의 햇볕정책과 IMF(국제통화기금) 경제위기 극복, 노벨평화상 수상 등에 대해 높이 평가했다.)
    http://news.nate.com/view/20090818n20587

    노벨평화상의 나라 노르웨이 '추모 물결' (노벨위원회 "수상자 선택에 자부심", "용서와 화해의 정치, 만델라와 비슷" )
    http://news.nate.com/view/20090819n00559

  2. 참나원.. 2009/08/19 1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대중은 대통령 된 이후로 전두환을 10번이나 넘게 초대해서 식사를 같이했는데.. 그거 알면 까무러치겠다 ㅉㅉㅉㅉㅉㅉㅉㅉ 에휴.. 노무현 때부터 정치기사를 본 초딩인가보다..

    • BlogIcon 명섭이 2009/08/19 13: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로 반말하는 몰지각은 고딩이신가?
      아무리 김대중대통령이 용서를 하였다 하더라도 나는 물론이고 많은 사람들이 전두환을 용서하지 못한다는 것.

    • 참나원.. 2009/08/19 14: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당신조문을 온게 아니구 용서를 해준 김대중 전대통령 조문 온거거덩...그런 사람이 정말 죽었나 확인하러 왔을까? 초딩스런 생각좀 하지마라..

    • BlogIcon 명섭이 2009/08/19 14:47  댓글주소  수정/삭제

      재밌네.

  3. BlogIcon 로랜드고릴라 2009/08/19 2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역시 전두환이 조문을 왔다는 사실에 씁슬하긴 했지만, 그래도 안온 것 보단 낫단 생각이 드네요. 이러나 저러나 욕을 먹을 수 밖에 없는게 전두환의 업보겠죠. 학살자의 업보치곤 꽤나 가볍다는게 화가 나지만요.

    • BlogIcon 명섭이 2009/08/20 09:01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말을 좀 심하게 해서 위에 분(참나원?)이 격하게 반응하신 것 같아요.
      하지만, 전두환은 어떤 상황이 되도 반드시 상응하는 처벌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대로 지나간다는 것은 죽어간 사람들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4. BlogIcon 김민영 2009/08/22 15: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 참 씁쓸하군요..

    • BlogIcon 명섭이 2009/08/23 08:17  댓글주소  수정/삭제

      친구가 어렸을 때 광주에 있었는데, 직접 경험한 것을 얘기해 주더군요.
      그냥 묻고 사는 것은 너무나 뻔뻔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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